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이름은 저정낭. 내 얘기 한번 들어볼래?

아디다스 |2009.05.09 01:47
조회 504 |추천 1

내 이름은 저정낭.

내 얘기 한번 들어볼래?

난 11살에 손에 문제가 있다는걸 알았어

그 후로 담뱃불 붙이기가 너무힘들었지

담뱃불?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impossible is nothing.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