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놀다가웃겻던일을얘기해줄게요넘 욱겨서 판에 올립니다ㅏ(좀 창피 한데요ㅋ)
그날 쨍기는 스키니를 입고 친구집에놀러갔었는데 불편해서 친구 옷을 빌려 입었어요.
골목길에서 자전거에 타고 있었는데...
자전거페달을 밟으려는데 제 다리에 벌레가 앉아 있는거 에요.
벌레를 매우 혐오 하는 저는 괴성을 지르며 다리를 엄청 흔들었어요..
그래도 벌레가 계속 앉아 있는거예요.정말 무서웠습니다.
친구:왜그냐?
나:시바ㄹ 벌레!(이때 부터 다릴 털었음)
친구:어디어디!!(친구도 벌레를 혐오햇음)
나:다리에아아아악!!!(이때부터 좀 격하게 털었죠.벌레가 안떨어 지길래..)
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2;뭐여,..
나:아아악!!!!시바바바ㅏㅏㅂㅏㄹ(친구가 웃어서 좀 짜증났음)
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계속 웃엇음)
다리를 보니 벌레가 아니였음.
정체는 바로.....
추리닝에달려있는줄이였음
알고나서같이웃었음
친구들이 나 병신이라고 놀렷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