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톡커 여러분들...
눈으로만 톡을 즐기다가
쓰는건 첨이네요...
다름아니라
택배중에 아주 저질같은 택배회사를 소개하겨고요...
이름은 옐로우캡..(아놔진짜 열채여서..)
정확히 4/29일
11번가에서 물품을 시켰죠...
평소에 낮에는 집에 사람이 없어서 당연히 경비실에 맡길거라 생각했죠
이때까지 택배시키면 그랬고요
그리하여 4월30일날 기대에 부푼맘으로 경비실에들어갑니다...
나:"안녕하세요^^ 오늘택배온거없어요?"
경비아저씨:"없구나~"
네.. 뭐하룬데..뭐 이런식으로 생각을하며 집으로 갔죠 그리고 11번가 홈페이지를
들어갑니다.. 그리고 배송추적을 해보죠...
아니 이거뭐 썅.. 배송완료랍니다.. 황당 그자체..
어이가 없어서 전화를 합니다..
나:"여보세요"
택배:"네~ 옐로우캡입니다"
나:"실례지만 인터넷에는 배송완료라되있는데 저희집에 물품이 온게 없어서 전화를드렸는데 경비실에도없고..."
택배:"지금 아는동생이 없어서 나중에 전화주세요~"뚜욱..
그렇습니다.. 사기삘이좀납니다..
그래도 뭐라말은 못했습니다..
제물건이 거기에 있고 아직 오지않은 상태니깐요...
그리고 곧바로 긍정적으로 생각을합니다
(5월2일부터 연휴니까 6일엔꼭올꺼야 ...)
그리고 6일이 다가왔습니다
어김없이 학교에 마치고 집에 가는길 경비실에 들립니다.
나:"안녕하세요 오늘은택배없어요?"
경비아저씨의 대답은 그때와 똑같았죠...
그리고 7일 8일 9일 .....
10일인오늘 !! 슬슬까먹게 만드려고하는것도아니고 ...
아니면 ..사람 인내테스트하는것도아니고
너무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겁니다
나:"옐로우캡이죠?"
택배:"네네 맞습니다~"(기분이 좋아보였습니다)
나:"제가 택배를 시켰는데 아직까지 안오네요"(흥분했죠)
택배:"어딘지 말씀을 하세요~그래야알죠"(약간 흥분한목소리)
나:(주소를말했죠)
택배:"그때가 언젠데 지금와서 그걸 말해요?경비실에가보고전화하세요"
뚜욱-------------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완전싸가지..
제가 시킨물품이 비싼것도아닌데 그런걸로 저 ㅈㄹ 하나싶고...
앵꼬드릅어서진짜 ..... 다시 전화를 해도 전화도 안받네요 ...
옐로우캡...모든분들이 아니라는건아는데 다시는 옐로우캡 이용을 하지않으려고요...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