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맞선 볼 시즌인가봐여~
하긴.. 날씨도 쌀쌀하고.. 언능 짝이 생겨야 이추위를 또 나지~
저도 담주 토요일에 소개링 가는데.. 요런 말은 하지말라는 누군가의 충고~
여-->남
" 돈은 많이 모아 놓으셨어요?"
" 우리 형부는 의산데..."
"차는 없나요?"
"제 명함은 필요 없을 것 같은데..."
" 그 직장 언제까지 다닐 생각이세요?"
남--> 여
" 치마 안 입으세요?"
"학교 후배 같아요"
"우리 대학 배지인데 가지세요"
" 연봉은 얼마나 되세요?"
유치한 얘기 정말 많구만...
하지 말라니.. 절대 하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