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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고백...받아들여도 될까..

답답해.. |2004.05.07 14:55
조회 633 |추천 0

만나서 서로 첫눈에 반했다-

열열히 사랑했다-

모두들 놀랄만큼..

한달만에 그의 사랑이 시들해졌다-

여자 오해가 쌓여..결국 남자를 차다-

남자는 학교에서팬클럽도 있는 킹카..머리까지 삭발하구 공부한다-

여자홧김에 한말이 실천되서..계속 미련땜에 괴로워한다-

두달뒤 술마시고 있는 남자에게 전화가온다-

남자의 사과와함께 둘은 다시 사귄다-

남자이틀뒤 문자로  다시 헤어지자고 한다-

헤어진다..

여자는 매우 힘들어한다..-

여자 이제 다 정리하고 공부를 해야한다..임용시험이 있기때문에..

4개월뒤 남자 니가 너무보고싶었다고..그때 자기가 넘 힘들었다고 다시 고백한다-

이제는 다시는 까불지 않는다고..정말 보고싶었다고..지켜주고 나중에 데려가겠다고,,말한다

여자 절때 안보려했지만..이상하게 자꾸마주친다..주변사람들이 인연..악연..운운할만큼..

거기다 교생실습까지 같이 나가게 된다-

남자 술만먹고 고백하고 그런 남자보고 맘이 흔들린다-

사실 여자는 남자를 보면 떨리지만..이래봤자 또 힘들어진다는 이성이 억누른다.

그런데 술깬 담날 암튼..평소에는 남자 그렇게 애정표현이 없다-

여자 어떻게 해야하나..??(ㅠ_ㅠ)남자의 속마음은?

 

 

(1)무뚝뚝해서 표현 못해서 그렇지 여자를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

(2)여자가 이쁘니깐 자기하기는 싫고 남주기는 아까운 마음이다

(3)그냥 술먹고 하는 실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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