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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피부관리-각질제거하기!

각질가라 |2006.11.23 14:31
조회 779 |추천 0

겨울철 최대의 적은 각질..아무리 화장에 신경을 써도 피부가 거칠거칠하면 화장이 잘 먹질 않죠

확실한 각질제거 방법을 알아보자구요 ㄱㄱ!!

 

 

얼굴을 때리는 칼 바람보다 더 싫은 건 그로 인해 비듬처럼 일어나는 얼굴의 각질이다.
특히 기온이 건조하고 바람이 센 겨울철에는 이런 외부요인에 의해 금세 얼굴에 각질이 생기게 된다.

이 때에는 각질제거용 필링 화장품을 사용해 두텁게 쌓인 각질을 제거한 뒤 보습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현재 대중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 필링젤은 기본 각질층은 보호하고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는 노화된

각질은 제거하는 피부 도우미 제품이다. 세안 뒤 물기가 남아있는 피부에 살살 문지르면 죽

은 각질이 때처럼 밀려나온다.

 

 

각질이란??

피부의 세포도 다른 세포들과 마찬가지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수명을 다해 죽게 된다.
피부의 표피 세포 중 가장 바깥에 있는 세포들이 죽으면 피부에 단단하고 건조한 얇은 껍질로

쌓이게 되는데 이게 바로 각질층.
정상적인 각질층은 새로운 세포가 생성되는 약 28일을 주기로 자연적으로 떨어져 나간다.
하지만 떨어져 나가지 못하고 피부에 쌓이게 되면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해

트러블이 생기고 화장도 잘 받지 않게 된다.
또 심하면 탄력이 없어지고 잔주름이 생기며 피부 노화를 촉진시킨다.


코스메틱넷이 각질로 고생하는 젊은 층에게 추천할 제품은 '스위스 퓨어 코스메틱넷'의

'보르도 스킨 스케일링 필링 스무더'다. 코스메틱넷은 미샤를 제조하는 (주)에이블씨엔씨가 내놓은

웰빙 브랜드로 스위스 유기농 식물 및 천연재료를 주원료로 쓴다고 한다.
보르도 스킨 스케일링 필링 스무더에는 천연 식물 추출물인 스위스 유기농 허브를 비롯해

복분자 및 와인 추출물이 함유돼 있어 피부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 건강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가꿔준다.

저자극 필링젤로 민감한 피부에 이상적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세안 후 얼굴에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적당량을 손바닥에 덜어 눈가, 입가를 제외한 얼굴 전체에

골고루 펴 바르고 부드럽게 원을 그리듯 마사지 한 다음 미온수로 깨끗하게 씻어준다.

필링젤을 쓸 때 주의 할 것은 너무 박박 문지르면 안 된다는 거다. 각질을 제거하려다

오히려 피부에 자극을 줘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다.
건성인 사람은 일주일에 1번, 중성은 1~2번, 얼굴에 유분이 많은 지성인 경우에는

2~3번씩 세안 후 필링젤을 쓰는 게 적당하다

 

필링젤 200% 활용하기!!!

 

1 단계 :  먼저 기본 노폐물을 깨끗이 지워서 피부 표면의 더러움을 씻어 준다. 2 단계 : 스팀타월을 이용해 얼굴을 감싸 모공을 열어줘 각질이 쉽게 떨어져 나갈 수 있도록 한다. 3 단계 :

물기가 약간 남아있는 상태에서 눈가와 입가를 제외 한 얼굴 전체에 골고루 펴발라 주고,

피지 분비가 많은 T-Zone 부위를 중심으로 검지와 중지 손가락을 사용해 부드럽게

 둥글리듯 마사지 한다.
턱과 볼도 세심하게 마사지하면서 죽은 각질이 필링젤 내용물과 함께 뭉쳐져 나오는 것을
확인한다.

4 단계 : 미지근한 물로 여러 번 헹구어 준 뒤, 마무리는 찬물로 해주 열려진 모공을 다시 닫아 준다. 5 단계 : 냉장고에 넣어둬 시원해진 토너를 화장솜에 듬뿍 묻혀 이마, 양 볼, 코 위에 올려놓고 피부를
진정시켜 모공을 다시 한 번 닫아 준다. 6 단계 : 피부타입에 따라 수분크림 및 영양크림을 발라 피부에 영양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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