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피부 관리 노하우 - 얼굴이 가렵고 당기는 경우
겨울철에는 실외 온도가 너무 춥고 찬바람이 불어서 수분이 부족하여 피부가 당기고 거칠어진다. 스팀과 습포는 모공을 열어주므로 피부 깊숙한 곳의 노폐물이 빠지도록 도와주면서 수분을 보충해 주는 미용법이다.
01. 스팀 미용법
-천연비누로 깨끗히 세안을 한다.
-깨끗한 물을 끊인 다음에 세면기에 붓는다.(에센셜오일이 있으면 1~2방울 정도 떨어뜨린다)
-머리카락이 피부에 닿지 않도록 한 후에 목욕 수건을 머리위로 쓰고 김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면서 수증기를 쐰다.
-눈을 감은 상태에서 5~10분 정도 수증기를 쐰다.(가끔 입을 반쯤 벌여 호흡을 하면 입이나 코가 상쾌해지므로 감기에 걸렸을 때 좋다)
-수증기를 쐬고나면 미지근한 물로 노폐물을 씻어낸다.
-차가운 물로 세안을 하여 모공을 수축시킨다.
02. 습포 미용법
-천연비누로 깨끗히 세안을 한다.
-깨끗한 물을 끊인 다음에 세면기에 붓는다.(에센셜오일이 있으면 3~5방울 정도 떨어뜨린다)
-이 물에 수건을 적셔 짠 후에 얼굴에 3~5분 정도 올려 놓는다.(2~3번 정도 반복한다)
-습포가 끝나면 미지근한 물로 노폐물을 씻어낸다.
-차가운 물로 세안을 하여 모공을 수축시킨다.
※스팀과 습포를 한 후에 마무리는 스팀/습포→스킨→로션→에센스→크림 등 단계별로 관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