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와서 몇번이나 설명을 했었고
몇번인가 이곳을 떠나려 했었고
그럴때면 넌항상 어딘가에서 집착해왔고
다시 난 설명해주기위해 이곳을 찾았어
사실 훨씬 전부터
누군가들은 나에게 말했었지
말로해선 안된다고 제대로 뜨거운 맛을 보여줘야 제정신차리고
제갈길간다고
엇그제 봤으니 알거야
나 얼마든지 너에게 그사람들이 말하는 뜨거운맛 보여줄수있어
그런데 왜 내가 오늘 와서 또다시
니 비위상할줄 알면서도 애써 궂이 긴글을 써줬는줄 아니?
왜 손끝하나 안대줄테니 나중에 성공해서 다시 덤비라고
말그대로 용서아닌 용서해주는줄 아니?
난 폭력이 싫거든
나에대해 뭣도모르는 누가그러더라 내가 싸우는걸 좋아하는것 같다고
근데 아냐 난 싸우는거 그다지 싫어해
난 니가 불행하길 바라고 기도하는 사람도 아니고
오히려 반대로 너도 닭도 누군가도
세상이 환경이 너네를 힘들게해도 꼭 이겨내서 행복해지길
그리고 내마음안에 늘 너네들을 용서할수있길 기도해
절때 너네들을 미워하는마음 갖지않게해달라고 항상 기도한다고..
자기전에 10분 일어나서 조금길게 15분정도
그러니까 내 목적을 조금알것같니?
내목적은
모두가 행복해지는거야....
절때 저말 나 착해보이라고 나대단한사람이라고
위선가식상 하는말아니다....
저말이 거짓이고 가식이라면 하나님이 천국가라고해도 내가 지옥가마..
알지? 크리스쳔 지옥 제일 무서워하는거
지옥가마.. 저말이 거짓이라면...
이제 정말로 이곳을 찾지 않을거야
니가 또다시 상황이해못하고 혹은 미련남아서 집착해온다해도..
이제이곳에서 너에게 욕먹어가며 널 설득하는일은 없을거다
말했지아까?
아직도 날 짓밟아주고싶다면 이기고싶다면 성공해라
그게아니라면 내가 죽는일이 있어도 절때 짓밟히지않을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