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한 글을 보니…
참… 어이없다..ㅡ.ㅡ;;
아무래도 일본인들이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자국의 역사를 왜곡과 은폐로 뒤덮힌채 배워서 인 듯 하다.
정말 일본인들이 왜곡한 역사교과서를 보면…
가슴만 아프다..
침입을 정당화시키려는 이들의 노력??????????
여기서 아무리 일본을 비난해봤자 무슨 소용이 있을까?
일본인들은 비웃기만 할 것이다.
하지만 위안부피해자들을 매춘부라고 하고~
강집이 아니었다고 주장하는 일본인들…
이들을 가만히 두고만 봐야할까??
여기에 맞서서 우리가 할수 잇는 것은
우리라도 역사 공부를 제대로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래야 논리적으로 반박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여러분들은 일본강점에 대해서 얼만큼 아시나요??
몇 년도부터 몇 년도 까지 우리가 일제 강제 점령을 받았으며,
어떤 조약들로 인해 우리가 식민지로 전략할 수 밖에 없었으며
명성황후 시해사건…
어떻게 해서 위안부가 끌려갔는지..
어떻게 해서 독립을 하게 되었는지…
기타 등등….
얼만큼 아시나요??
일본인들이 잘못 알고 있는 역사에 대해 얼마만큼이나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있나요??
솔직히 전 기본적인 것 밖에는 잘 모르겟다는…ㅜ.ㅠ
정말 부끄럽기 그지 없습니다..
근데 정말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 사람이 정말 많더라구요…ㅜ.ㅠ
이번 여름방학이 끝나기전에
우리나라 역사책 정독해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