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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띠기 화가 밀레

먼훗날 |2009.05.14 07:20
조회 453 |추천 0

화가 밀레는 그 초기에 누드화를 그려 생계를 이었다.

크리스마스 때 자신이 그린 누드화가 걸린 백화점 앞

에서 구경하는데, 함께 구경하던 두 모녀가 나누는

대화를 들었다.

"어마! 징그러워!

누가 저런 벌거벗은 여인을 그리지?"

"밀레인가하는 철띠기 청년 화가가 그린 건데 저런 걸

그려야 입에 풀칠할 수 있다니 그도 딱한 사람이지!"

 

이 두 모녀의 대화에 충격을 받은 밀레는 낙향하고

그러부터 3년 후 자기의 땀 섞인 생활과 신앙이

깃든 전원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아침향기 중에서******

우리는 지금 무슨 삶의 자취를 남기고 있습니까?

식당에서 어른들이 식사하며 욕을 해대는 일이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인터넷에도

욕지거리를 해대는 사람들이 사라지면 좋겟습니다.

그래서 건전한 삶의 문화를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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