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학교육의 방향은 "학생들의 취업률" 향상에 목표를 두는 경우가 많다. 이와 더불어, 교수와 강사의 교육질 저하, 학점 inflation, 학생의 기회주의적 수강신청과 인터넷 강의의 악용 등 다양한 문제 들이 고착화되어가고 있다. 1) 대학(대학본부와 교수 포함)과 학생 개개인 가운데 누가 좀더 현 문제들을 해소하는데 중심이 되 어야 할 것인가? 2) 대학( 혹은 학생 개인)이라면 어떻게 문제들을 극복해야 할 것인가? 여러분들의 간단한 의견은? ㅋ참고로 전 대학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