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작은 동네에서 옷가게를 운영을 하고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제가운영하고있는 가게 바로 옆에 파크XX라는 남성복 옷가게를 하고있습니다.
저는 제 가게에서 컴퓨터를 열심히 두들기고있었는데
부모님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어떤 아줌마와 저희 엄마가 소리를 지르며 막 싸우는 소리가 들려오는 것입니다.
(참고로 붙어있는가게라 중간에 벽을 뚫어 통로를 만들었음 )
저는 무슨일인하고 옆 가게로 넘어갔죠. 근데 어떤 아주머니가 저희 엄마한테
(이때까지만해도 그 전 상황을 잘 모름)
아줌마 : "니가 내 뒷통수대고 욕했잖아~ 손님한테 감히 쏼라솰라~ "
엄마 : " 제가 아줌마한테 언제 욕했습니까? 쏼라쏼라~"
이런식으로 말 다툼을 하는 것입니다.
아줌마 : "드러워서 씨~xx "
엄마 : "ㅇㅖ~ 오지마세요"
아줌마 : " 오라도해도 안올거거든? (가게에 오시는 손님들한테) 여기왜와요, 여기오지마세요 사람들이싸가지가없어~"
그러더니 침 한번 뱉고 가시더군요. 그래서 엄마한테 왜 그러냐고 물어봤습니다. 아는 사람이냐고...
아주머니는 저희 가게에 많이는 안오지만 한 두차례정도 오시는 손님이라고 그러더군요.
저희 가게에 특가바지라고 2만원에 파는 기지바지가있는데 그것을 바지 기장을 줄여달라고했던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엄마가 이 바지는 특가 바지가 기장을 해드릴수없다며 말씀을 드렸답니다.
처음 본 손님도 아니고 얼굴 몇 번 본 손님이기에 저희 엄마가 퉁명스럽게 얘기했을리는 없습니다.
저희가 이 옷가게만 20년 넘게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갑자가 그 아줌마가 씩씩대면서 차에 가더니 저희 회사에서 회원들에게 날라가는 할인티켓을 가져오더니
그럼 이딴걸 왜 보내주냐며 바지를 집어 던지고 갔던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할인티켓을 찢어버렸답니다. 물론 손님 가고 난 뒤에요.
그런데 아줌마가 다시 오더니 아까 위 상황이 벌어졋던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야기를 다 듣고 갔으면 됬다며 저는 다시 제 가게로 왔습니다.
근데 한 5분 정도 지났을까요? 그 아줌마 목소리가 또 들려오시는 것이었습니다.
아줌마 : " 그 여자보고 그럼 내 앞에서 무릎 꿇으라고해~ 쏼라쏼라~"
그래서 저는 또 다시 옆 가게로 넘어갔죠. 그러더니 이번엔 아줌마 남편이랑 같이 온것입니다.
그 아저씨말은
" 당신같은손님 필요없다며 오지 말라니 너무한거 아니냐며~"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시는겁니다. 사람이 말을 전할때 과장한다더니...참~ 제가 얘기듣고도 어이가 없더군요.
아줌마 : " 너 그리고 아까 나한테 욕했잖아~"
엄마 : " 제가 언제 아줌마한테 욕했습니까? 네? 언제요"
아줌마 : " 니가 손님을 기분 나쁘게 했으니까 그게 욕이지 그게 욕이 아니야?"
이러면서 아주 개 억지를 쓰더군요.
그런데 갑자기 그 아줌마가 가게 카운터로 가더니 그 찢은 할인권달라며 쓰레기통을 뒤집어 엎어 막 찾는것입니다.
그러면서 엄마한테 하는 말
아줌마 : " 저런 몰상식한년이 다잇어"
순간 저는 눈 앞이 보이지가 않았죠. 그래서 아줌마를 계속 쳐다봤습니다.
그러더니 아주머니가 저한테
아줌마 : " 야 너 나쳐다보는거야? 니가 지금 먼데 날 쳐다봐 이런 건방진년이 다있나~"
이러면서 저한테 욕을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나 : "아줌마 지금 머라고 했어요? 지금 우리엄마한테 몰상식한년이라고햇어요?"
이랬죠. 그러더니 엄마가 말리면서 넌 들어가라며 절 가게쪽으로 밀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오~ 이러면서 가게쪽으로 가려고했죠
갑자기 아저씨가
아저씨 : " 아니 학생 그렇다고 입술을 삐죽삐죽거리면서 가?"
이러는거아닙니까? 아니 우리엄마한테 몰상식한년이라고 하는데 그럼 거기서 실실 쪼개면서 장사하러갑니까?
아무리 누가 잘잘못을 하건간에 자식이 버젓이 옆에 있는데 몰상식한년이라고 하다뇨.
그러더니 아줌마가 너한테 삭 달려오더니
아줌마 : " 욕햇어? 욕햇어? 야 너 일루봐라 "
나 : "왜요"
얼굴을 밀치며
아줌마 : "내가 너한테 몰상식한년이라고햇어? 어? 내가 너한테 몰상식년이라고햇어?"
나 : "아줌마 지금 우리엄마한테 몰상식한년이라고햇잖아요:
이랬죠. 그래서 저는 화가나 그 아줌마 팔을 확 치며 말했죠
나 : " 건들지마세요. 어따손대요"
그랬죠. 그러더니 아줌마가 너한테 막 욕을하면서 달려드는겁니다.
그래서 아저씨가 아줌마를 말리더니 언제그랬다며 아까그런거때문이냐며~ 묻는것입니다.
즉, 첨에 싸웠을때 아줌마가 한번 또 욕을 했었나봅니다.
그래서 저는 아저씨게 화가나 아줌마가 지금 쓰레기통 뒤지면서 우리엄마한테 저런 몰상식한년이라고햇다고
저는 또박또박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아저씨는 할말이없는지 아무말씀 안하시더군요.
그러더니 아줌마가 갑자기 또 다가오더니
아줌마 : " 야 너 몇살이야, 너 몇살이냐고~"
나 : "아줌마가 알아서 뭐하게요"
그랬죠 그러디니~ 제 얼굴 빤~~~~~~~히 쳐다보면서~
아줌마 : "야~ 요즘 10대들 무섭다더만 무섭네~ 아주 무서워~그엄마에 그딸이네 ~"
이러면서 다시 가게 쪽으로 들어가서군요~
그래서 저는 기가 차서~ ㅊㅣ이~ 하며 콧방귀를 꼈습니다.
그런데 또 아줌마가 너 뭐라그랬냐며 다가오더니 제 머리채를 잡아 끄는거 아닙니까?
씩씩거리면서
아줌마 : "저런 SSang년을 봤나~"
또 아저씨하고 저희 엄마가 말렸죠. 진짜 어른이라 어떻게 할수도없고.........
아저씨가 아줌마를 잡아 끌고 엄마는 저를 데려와 가게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러더니 또 우리엄마한테 또 G랄을 떠는겁니다.
아줌마 : "니딸이 지금 나한테 하는거 봤어?"
엄마 : "아줌마가 나한테 욕하니까 자식으로써 화나서 그런거 아니겠씁니까?"
아줌마 : "내가 지한테 그랫어?"
이러더니
아줌마 : "너 몇살이야 어? 너 몇살이야~~~~~~~~~"
엄마 : "저도 먹을만큼 먹었습니다. 반말하지 마세요 아줌마"
아줌마 : " 나 61년생이야"
엄마 : " 나도 61년생ㅇㅣ에요"
이러니 할말이 없던지 아줌마가 또 다시 가게 안으로 들어오더니 할인권 찾으라며 제가 있는 카운터로 다시 오더군요.
아줌마 저한테 계속 쳐다보면서
아줌마 : " 너 니네엄마가 무슨 띤줄 알어?"
순간 당황하고 기가차서
나 : " 지금 띠가 중요해요?"
아줌마 : "그럼 중요하지 니네엄마 띠가 뭐야"
나 : " 모르는데요"
아줌마 " 참나~ 야, 띠도모르면서 니네엄마라고할수있냐?"
나 : "네 할수있는데요"
아줌마 : "이런 SSang년이 끝까지~"
이러면서 또 저한테 다가오려고 하십니다. 그래서 아저씨가 또 옆에서 말렸죠.
아저씨는 옆에서 계속 그만하자고 가자며 하는데도 아주 아줌마는 속수무책으로 덤비더군요.
갑자기 아줌마가 타켓을 우리엄마쪽으로 넘기더니
아줌마 : " 야~"
엄마 : " 야라뇨~"
아줌마 : "너나랑 나이 같자나 그럼 야지 뭐야! 니 따~~~님께서! 아주 대단하네요 사모님~"
비아냥거리면서 말을 하는겁니다.
그더니 아줌마가
아줌마 : "당신은 파는 사람이고 나는 손님이야 ! 누가 더 높아? 어? 누가 높아!"
참나~ 어처구니가 없어서! 아니 사람이 손님으로 왔을경우 손님이지...... 싸우러온사람한테 손님대접을 해야합니까?
그러더니 다시 제 앞으로 오더군요 바쁘시기도하셔라~ 참ㅋㅋㅋㅋ
아줌마 : "너 끝까지 나한테 사과 안한다 이거지?"
나 : "우리엄마한테 먼저 사과하시죠"
아줌마 : " 뭐? 참나~솰라쏼라~"
아저씨가 댓다고 그만 가자면서 아줌마를 잡아 끌었습니다.
근데 결정적인 아줌마 멘트
아줌마 : "내가 지금 "술" 먹고와서 이렇지만 니네같인 안해~"
거기서 치가 차더군요. 술쳐먹고와서 행패부린거였습니다. 여태까지~
그러면서 그 할인권 찾더니 유유히 가더군요~
그 아줌마는 끝까지 저를 째려보더니~
아줌마 : "야 너 눈 깔어~ 확 그냥"
그래서 저는 그 아줌마를 쳐다보며 비웃어줬습니다.
아니 솔직히 조금 막말하자면 손님도 손님 나름이어야지 않겠습니까?
싸우러온 사람한테 손님대접이라뇨!! 그것도 처음 온 사람두 아니고 ......
그리고 요즘 학부모들이 자기 자식이 맞고들어오면 학교 쫓아가서 뒤집는게
선생이 학부모들을 때려서 쫓아가는겁니까? 내 자식을 때려서 쫓아가는거지?
도대체 누가 몰상식한년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