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톡을 좋아하는 20대 톡남입니다
머 다들 이렇게 시작하시던데,,
얼마전에 동창 모임이 있어서 친한 친구(이넘도 동창)와 함께
동창 모임에 갔습니다.
다들 오랜만에 얘기도 나누고 술잔도 기울이고 있을때쯤
한 친구가 결혼할 여자라며 여자친구를 데리고 왔더군요
그렇게 기분좋게 모임이 끝나구
집에 가는 길이였습니다.
근데 친한 친구가 진지하게 이런말을 했습니다.
" XX 여자친구 술집에서 일했던 애야.. "
이 친구는 예전에 웨이터로 일했던 경험이 있는 친구입니다.
전 그 얘기에 놀랐고..
지금은 엄청 고민중입니다.
이 친구한테 말을 해야하나..
아니면 그냥 숨겨야하나..
물론 그렇게 친한 친구는 아니지만..
고민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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