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사는 21살
....고냥 여자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쓰는거라..떨리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리플처음달때두....떨리구 설레였는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건 제 친구커플 일인데요....
두커플은 정말 미남....미녀...? 라고는 못하지만.. 참..얼굴에 정이가는 친구들이였어요
ㅋㅋㅋㅋㅋㅋ 정말 잘어울리구 연인사이지만 친구처럼 오빠처럼 누나처럼 참 보기좋게 사귀는 커플이였죠ㅋㅋㅋ
그 둘이 지하상가를 내려가고잇는뎅 지하상가...계단에 보면..몸이불편하신 분들이 바구니앞에두고계시잖아요^^; 근데 그분은 다리가 없으셨어요.....
그래서 제친구 女가 제친구 男에게
女 / 자기얌...내가 만약 사고가나서 저렇게 된다면 그래두 나랑 사겨줄꺼야?
男 / 당연하지^^
女 / 정말? 왜왜왜왜???????????????
男 / 어쩌겟어^^ 내가 평생 데리구 살아야징
女 / 자기는 내가 그렇게 조아?......큭
男 / ....휴...내가 언제 니 얼굴보고 사겻냐.....
.....................그래요.....미녀는 아니였으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얘기 듣구 겁나 폭소 빵!!!!!!!!!!!!!!!!!~~~~~~~~~~터졋는뎅
나만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심심해서 올려봣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뇽~~~~~~~~~~~~~~~~~~~~~~~~~~~~~~~~~~~~~~~~~~~!
아맞당 그리구 제친구가 고등학교때 논밭이 좀 많은 학교를 나왓는뎅 등교할때
...똥마려워서 밭에 들어가서 쌋대요.....휴지가없어서.......할수없이... 밭에서 자라구
잇는...채소로.. ..뒷처리를 했는뎅.....하필..그게 깻잎이엿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나만 빵!!!!!!!!!! 터진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