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소위 말하는 야설같은 내용이군요. 우선 미래를 생각해 봅시다..지금 그 넘하는 걸루 봐서는 계속 찝적거릴 겁니다.근데 문제는 만약에 계속 숨기다가 그넘하구 친구 하고 결혼을 한다면..그래도 그넘은 한번 잡힌 약점을 붙들고 계속 관계를 요구 할것이고요.그러다가 당신도 결혼 하면..그래도 그넘은 그럴 것입니다.미래는 야설에서나 나오는 그런 조잡한 스토리로 넘어 가셌지요.."안돼는 데..안돼는데 "하면서...끌러 가고 말것입니다.결정을 하시지요..야설에나오는 발정난 정신 못차리는 불륜 녀와 친구를 구할수 있는 기회를 가진 사람중에 어떤 사람이 되고 싶나요..당신이 어떤 사람이던지 친구를 위할줄 알고 발정난 불륜녀가 되기 싫타면 우선은 친구에게 말하는게 우선입니다.그럼 문제는 뭐냐 어떻게 얘기를 하냐가 문제인데..양심에는 찔리지만 조금은 덜충격을 먹는 방법을 쓰는게 좋치 않을까요.. 술먹구 정신을 잃었다던가 뭔 단 이유를 말해야 겠지요..걍 술한잔 했는데 그넘이 유혹해서 넘어 갔다 하면 종말 나쁜년 된비낟..근 까 조금은 덜 충격 받는 얘기를 해야 겠지요....뭐 더많이 생각 하심 더 좋은 방법이 있음 다러케 하던가요..위에어떤분 말처럼 아침에 보닌까 같이 있더라..그리고 그후에 그런얘기를 하더라..우선은 당신도 잘못이 있지만 우선을 살아남고 불부터 끄는게 우선아닌가 하내요..그리고 나머지는 당신 양심에 딸린 거겠지요..그리고 한가지 확실한것은 그넘도 분명 말이 나옴 아마도 당신이 먼저 유혹을 했다 하겠지요..그러닌까 먼저 얘기하고 용서를 비세요..안그럼 야설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