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어제 날씨는 좋고. 심심해서 친구한테 문자했습니다. 친구가 당구치자고하더라구여.. 만나
서 당구치고. 놀았습니다. 친구가 혼자 자취해서 친구자취방으로갔죠.. 고기랑 술이랑 사고
갔습니다.. 전 집에서 전화을하고있었습니다. 근데. 친구가오더니. 누나가 온다고 하더라구
여.. 그래서 오라고햇어여. 전 전화하느라 대충말했죠.. ㅋ 그러더니 전화끈고 누가온다고?
전에 봤더 누나온다고하더라구여.. 전에 본적이있었거든여.. 근데. 누나라기보다는. 아줌마
죠. 애도 잇고 결혼도 햇는데.. ㅋ 그냥 아줌마라고 말할께여. 그친구랑 그 아줌마랑 어떻게
만났냐면.. 전에 친구가 직업학교에 다녔는데.. 거기서 친구랑 그아줌마랑 친해졌나봐여..
아줌마도 고민잇으면 친구한테 말하고. 그러다보니 둘이 가깝게 되어서. 연락도 하고그러
는데.. 아튼 어제 왔는데. 친구랑 술먹고있는데.. 친구 전화가와서 왔다고하더라구여.잠깐
나가더니 들어왔어여. 근데.아줌마가 방이 차갑다고 친구 무릎에안고.뽀뽀하고. 지랄하더
라구여. 친구가 너자야지 하더라구여 그래서 친구한테.
아줌마가 잠깐 화장실간사이에
친구가 방으로 데리고가더니. 친구가 돈 줄테니 피방가라고해서 싫다고했죠. 친구가 저쪽
방에서 자라고해서 알앗다고했죠. 화장실갔다 물먹고 잘려고하는데. 그 아줌마가 옷벗고
무슨 옷같은걸 가리고 오라고하더라구여. 친구한테.알앗다고하고는 문잠그고 난 저쪽방에
서 자는데.. 갑자기. 소리가 점점 커지는거에여.. 그래서 시끄러워서 전 음악듣고 자느데도
다 들리더라구여 >< 그러더니 조용해지더니. 또 하더라구여. 좀 짜증나더라구여. 그리고
는 난 잠들어서 아침에 일어나보니.. 친구가 그 아줌마 회사 바래다 주러갔나봐여. 그래서
난 씻고 집으로 왔죠. 이젠 친구랑 연락안할려구여.. 어떻게 보면 내가 이상하게 생각할지
몰라도 유부녀랑 그런짓하느것도 이해안가고. 전에도 연락안한다고 하더니 또 연락하고.
완전 쓰레기죠. ㅋㅋ 그놈도 나중에 결혼해서. 지 부인이 그런짓하느걸 봐야 정신차리지.
전에도 내가 친구한테 너 조심하라고 그러다가 스캔들 찍힌다고 했죠. ㅋㅋㅋ 전 듣고싶어
서 들은것도아니고. 집 자체가 조금만 말해도 울리더라구여.. 지하라서 그런가?
아튼.. 악플은 자제해주시고. 걍 이런 놈들도 있구나 하고 보기만하세여. ㅋ
제가 글재주가없어서. 아튼 좋은하루보내세여.. ^________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