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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다져지는 한미동맹

아줌마 |2009.05.18 13:14
조회 397 |추천 0



미국 국방대 최고 군사교육과정 중에 있는 장성 진급자인 일명 캡스톤 그룹들이 한국을

이해하고 공부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캡스톤이란 건물 현관문의 맨 윗부분에 있는 기둥 돌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들은 캡스톤 

그룹 회원이라는 것에 프라이드가 대단한 미군의 기둥이자 핵심간부들이라고 한다.

 

이들은 판문점과 공동경비대대, 제3땅굴, 도라전망대 등 안보 현장을 돌아보며 남북분단의

생생한 현실 확인과 문화 체험 등을 통하여 한미동맹의 중요성과 주한미군의 역할을 느꼈

다고 한다.

이번 방한 장성중 홍일점인 니콜라스 장군은 20여 년 전 위관 장교로 주한미군에 근무했던

추억이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웠다며 한국에 대한 감회와 신뢰가 남다르다고 인터뷰한

내용이 인상 깊다.

 

무엇보다 한국을 찾은 이들이 한미 동맹을 이끌고 갈 미군의 책임자들이라는 데서 방한

의미가 크지 않나 보여 진다.

미 장군들이 85년부터 한국을 찾기 시작해 지금까지 1100여 명이 한국의 안보 분단 현장과

문화 발전상을 보고 한국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갖는 등 한미 군사우호동맹에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한다.

 

방한 기간 중 한국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가지고 돌아가 앞으로도 한미 양국간의

우호동맹 발전에 토양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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