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한한지 7년째 딸1명있어여
신랑은 역마살이있어서 이리 저리 떠돌다 지금은 울산에 있어여 저는부산
주말이나 평일에 한번씩내려오는대
신랑은 결혼초에서 언제나 무슨비밀이많은지 전화도 제가 안보이는곳에서 전화받고 지갑이라든가 휴대폰 전화번호 공개같은건절대안하더라고여원래성격이려니생각했지만
부부라면 최소한 자신이 떳떳하다면 공개해야되는거아닝가여 수없이 이런문제로 제자신이오해하고 속으로 앓고 지금까지 지내왔어여근데여전히 오늘새벽에 전화가울렸는데 화장실로 가서 받더라고여 이런경우 저만이상한가여 의심하는게 ...누구냐고했더니 그전 동료가 술먹자고 전화했데여 그리고 아침에 좀찝찝해서 아침에 신랑자고있을때 지갑을 열어봤더니 여자이름으로된 체크은행카드가있더라고여 정말황당하고 말하면 분명화낼꺼고 욱하는성격 ....감당못하는성격 제가알기에 말하기도 무섭네여 애도있고 ..어떻게 해야 최소 화도안내면서 제속을뻥뚤리게 확인을할수있는지 누가 말좀해주세여 지금속이 터져서 미칠것같네여 ㅠㅠ 제가 병인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