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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내 말좀 들어봐,이상형이 뭐야?귀여운 여자?딱 이네

162CM |2009.05.19 03:29
조회 856 |추천 1

안녕하세요 수원에서 짱박혀 톡을 즐겨보는 19살 톡녀입니다

일단 한시가 급한 관계로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죠

 

162cm 작은 키에 귀여운 여자가 이상형이신분 주저말고 제 친구에게 들이대보세요

털털한 성격에 사교성도 좋고요 만사에 적응을 잘하는편이라 금방

친해질 수 있을거요 말 개그도 정말 쩔어줍니다 욕을 좀 잘 하는편이에요

난사 수준이죠 뭐 벌써 8년친구가 되었네요 초등학교때

수줍은 모습으로 다가오더니 요즘 Chic가 트렌드인지 수줍음을 찾을수가 없어요

그래도 가끔 애교도 부리고하니 정말 성격은 끝내주는 아이에요

 

 

 

사진처럼 끔찍한 모습을 선사하기도 하는데 8년 친구 예의상이 아니라 전 솔직하게

이런 제 친구가 너무 깜찍하다고만 생각되요 제가 정녕 미친건가요

(혼자만 보라고 말하던 친구의 모습이 떠오르지만 원래 이런건 같이 보는거 아닌가요?)

 

위에 사진과는 달리 여느때는 다른 학생들과 다름없이
체육대회날에 줄넘기하는데 신난다고 이렇게 방방 뛰며 즐길줄 아는 여자에요

 

바나나 먹으면서 화를 내기도하고요

      

 

 

뭐, 못 생겼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제겐 둘도없이 소중한

친구니까요 친구에게 악플이나, 상처가 되는 말은 안 해주셨음 좋겠어요

 

관심있으신분들은 www.cyworld.com/19845 방명록 한번씩 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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