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톡을 즐겨보는 잘 생긴 20대...입니다^^;;
점심은 맛있게 드셨나요~??휴우~날씨가 낮에는 무지 덥네요~
더울 때는 역시 무서운 이야기가 제맛 아닙니까~!ㅋㅋ
그래서 무서운 이야기 하나를 하고자 합니다..![]()
제 친구가 고등학교 다닐때 겪었던 이야깁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야자가 끝나고 늦은 밤에 집에 가고 있었답니다.
평소에다니던 길인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한기가 느껴졌다네요..
그냥 비도 오고 우산없이 비맞아서 좀 춥나보다 생각하고 얼른 집으로 갔답니다.
피곤한데 비까지 맞았으니..몸이 더욱 무겁더래요.그래서 얼른~씻고 잠을 잤다고 합니다.
얼마나 잤을까 제 친구는 갑자기 화장실에 가고 싶어 깼다고 합니다.
화장실로 다가가 문을 살짝 열고 불을 켜려는 순간!!!
무언가 화장실 안에서 움직이고 있었답니다..![]()
그 무언가가 화장실 벽을 더듬으며 서서히 친구에게로 오더랍니다..
생전 가위한번 눌려보지 않았던 친구는 너무 놀라 움직이지도 못 하고 말도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만 그 귀신과 친구의 눈이 마주쳤습니다..
그 여자귀신이 무어라 중얼거리며 친구에게 서서히 다가왔습니다.
친구는 소스라치게 놀라 뒷걸음질 치다 막다른 벽에 닿고 말았습니다...
머리를 늘어뜨린 채 그 여자귀신이 다가오자 그 귀신이 뭐라고 하는지 들렸답니다..
그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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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 좀~'
톡커님들~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잇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