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비맘 걱정하시는 건 윗분들이 다 말씀을 잘해 주셨네요.. 저도 동감입니다. 근데 한가지 안타까운건......... 시엄마에게 식사랑 청소, 빨래 정도는 부탁해 보세요,.. 애고 그리 힘들어 어찌 버티 실려구요.. 지금 일 놓으시면 다시 시작하기 힘들어요. 인생도 육아도 장거리입니다. 아이가 어리고 하나일 때는 숨이 턱에까지 차도 할 수 있지만 아이가 크면 클 수록 손이 많이 가요. 또 동생이라도 생기면 더 할 거구요. 지금부터 시엄마에게 무조건 매달리세요. 딸처럼 투정두 부리시고.... 용돈 두둑히 드리면 .... 잘 해결 되지 않을까요..... 아가점프 (www.agajump.com) 로 놀러오세요...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