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자기 미래도 불확실하고
도망가고싶고
너무걱정되고 돈도걱정되고
미래에대한 고민도있구.. 여러가지
공부도해야되는데 잘 되지않고 그래서 더불안하고
그런 고민을 안고있는 25살 남친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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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하고 모든걸 다 피하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병원에 데려갈순없구요 -_-;
제가 제문자,전화 다 받지않길래 화도나고 자존심도상햇지만
참고 계속 위로의 문자를 보냈어요ㅠ
전화도 한 2통정도해봣고
근데 답장한통정도 그냥 오늘은만나지말자..ㅎ
이런문자 오고요..
외롭고 힘들고 미래에대한불확신이들때
여자친구가 위로의문자 보내주면 어떤가요 전화해주고
근데도받지않는거보니....제가 귀찮은걸까요...헤어지고싶은걸까요..
고민입니다...
제가어떻게해야하는지 ..무관심한척하고잇어야할지..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