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요즘 나가도 너무 막나가는 xx학생들...무서워ㅠㅠ

나땐안그랬... |2009.05.20 21:18
조회 2,656 |추천 1

식상한 인사따윈 집어 치우겠습니다.

 

제가 사는 곳이 한국에 할렘가라는 신림동에 있는 신림 초등학교 고~근처에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그뒤편에는  산이라고 밑고싶은  자그마한 동산이 하나있는데요.

 

요즘 게을러진거같아  전에 하던 운동을 다시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학원 끝나고 오면 바로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동산으로 튀어갑니다..

 

이일은 3월달쯤 이었을거에요ㅋ한창 신나게 노래를 들으며 동산 올라가고있는데

 

저~~앞쪽에  한무리 들이 앉아있더군요 중턱이었는데..

 

그길은 어르신들이 운동겸해서 자주 다니시는 길이세요 부부동반으로도 동네분들이

 

자주 다니시고..운동들 많이 하십니다.

 

가까이 갈수록!!!선명하게 보이는건 교복입은 무리들...

 

여자3명에 남자2였는데..올라가면서 계속 쳐다봤습니다.

 

쯧쯧 요즘것들이란...속으로 말하면서....ㅎㅎ;;;; 

 

근데 그중 저랑 눈 이 마주친 여자애가.....................멀봐 ㅆㅂ!!!!!!!!!!!

 

이어폰을 꼽고 있는 상태였는데도 입모양만 봐도 알겠더군요...

 

순간 그무리들 다~저 쳐다보고....시간이 멈춘듯..정적..............................................

 

1초간 서있다가... 이어폰 듣고있어서 못듣는척 손 귀에 올리고

 

노래 흥얼 거리면서 가던길 고대~~~~~로 올라갔습니다...

 

네...찌질하다고 욕할지 모르시겠지만......똥이무서워서 피합니까...ㅠㅠ

 

머..저도 고등학교때부터 담배를펴서 머라할 입장은 안되지만...

 

요즘은 그냥 못본척~지나가는게 서로 좋더라구요..

 

그래도 난 고등학교때 공공장소에선 안폈어 이것들아~~ㅠㅠ

 

그리고 두번째는 얼마전이죠..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학원끝나고 운동복 갈아입고 해가 뉘엇뉘엇 질때쯤

 

뒷동산으로 올라가는길에 놀이터가 하나있습니다.좀 외진곳에 있어서 한적해도

 

너무 한적한곳.....스믈~스믈~올라가면서 무심코 놀이터 쪽을 봤는데....

 

교복입은 학생들이었는데 남자하고 여자더군요....

 

(제가 얼마전에 라식을해서 완전 잘보입니다ㅋ)

 

남자는 그냥 서있고 여자는 구부정 하게 그네 봉 쪽 잡고있고....

(그날은 이어폰 안꼇음..)

 

그냥 그자세로 있길래 머하지 하면서 가서 봤는데..........................................

 

헉!!!!!!!!!!!!!!!!!!!!!!!!!!!!!!!!!!!!!!!!!!!!!!!!!!!!!!!!!!!!!!!!!!!!!!!!!!!!!!!!!!!! 

말하기 좀그르네요 알아서 생각해주세요..... 섹,,,,응~

 

옷은 벗지않고 남자는 지퍼만내린듯....여자는 치마만 살짝!!

 

분명 구라다 지어낸 애기다 어떻게 그러냐 하실분들이 많으실거같은데.....

 

요약설명 드리자면 7시 다되갈때쯤이라서 게다가 산중턱즘에 걸쳐있는 곳이라

 

좀어두웠구요...거긴 완전 인적이 드문 곳입니다....

 

암튼 전 보자마자 놀래서 뒤로 흠칫!!하면서 인기척을 아주~크게~

 

하면서 그냥 올라갔습니다...서로 민망하자나요ㅠㅠ

 

제인기척 듣고선 후다닥 가더군요.........그뒤론 그길로 안가요...ㅡㅡ;;;;;

 

청소년 여러분.............아무리 서로 죽을만큼 좋아도...공공장소에선...

자제합시다...........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잼없게 썼는데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신분들만.....감사합니다ㅋ

 

참!!!그리고 신림동에서 같이 저녁에 같이운동하실분~~~ㅎㅎ

혼자는 살짝 심심해요ㅠ(줄넘기 완전 잘하는법 알려드릴게요ㅋㅋ) 

추천수1
반대수0
베플요즘|2009.05.20 23:15
똥이 무서워지기 시작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