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당연히 톡 될줄 알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럼 욕 디지게 얻어먹겠지 -.-
아 나한테만 악플달렸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냥 식구들 자랑한번 하고 싶었던 것 뿐이에요 너무 뭐라하지 마세요 ㅜㅜㅜㅜㅜㅜㅜ
다들 캄사! ㅋ
난 훈훈하니까 당당하니까 싸이공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01096063477 근데 나 말고 다들 관심이 없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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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ㅋㅋ
저는 톡매니아인 평범녀입니다ㅋㅋ
어제 퇴근하기 전에 톡에 훈남, 훈녀 5남매 글을 보고 갑자기 막 삘받아서
"아놔 우리 6남매가 더 짱인듯 베플되면 사진 올리겠음" 했는데 추천 82? 까진가 받고 결국 원래 있던 베플을 못 누르고 말았드라구요 ㅠㅠㅋ
하지만 전 쿨한 여자니까 베플 안됐는데도 6남매 자랑질 고고 ㅋ
먼저 사랑하는 우리 엄마아빠.
두분다 아프셔서 힘드신데도 저희 6남매 키우시느라 아직도 고생하십니다 ㅜㅜ
철없는 자식들이지만 그래도 많이 사랑하고 있다는거♡
저희 돈 많이 벌 때까지 꼭 건강하세요!
이건 엄마아빠 결혼사진이구요ㅋㅋ 우리 아버님 머리 좀 크신듯 ㅜㅜㅜㅜㅜ 아빠 미안ㅋ
두분다 훈남 훈녀시죠? ^^
엄마의 생신. 생전 무뚝뚝하던 아빠가 처음으로 엄마한테 목걸이를 선물해 걸어주셨습니다. 이 모습에 저희 모두 핸드폰 꺼내서 찰칵찰칵ㅋ
흐릿한 눈 때문에 인상을 쓰면서도 엄마한테 목걸이를 걸어주는 아빠와 부끄러워 하면서도 좋아하시던 엄마.
세월이 흐른 만큼 두분의 사랑도 깊어졌나봅니다.
1. 왕딸 김진. 평범한 직장인. 집안대장. 엄마아빠 가뿐히 이김 ㅜㅜ ㅋㅋ
꼬라지가 조큼 더럽긴하지만 큰딸이라 이것저것 고생많이 하는 우리 언니ㅠㅠ
맨날 티격태격 싸워도 난 언니를 사랑하고 있음 ㅋ
솔직히 조큼 사진빨인가? ㅋㅋ 사실 지금은 세상에 찌들어 살 좀 찐것 같은데 말이죠ㅋ
2. 둘째 김선. 바로 나나나나나 내 사진은 비공개 ㅋㅋ난 소중하니깐 ㅋㅋㅋㅋ
라고 하면 악플 줄줄이 달리겠죠? ㅜㅜ ? 니가 뭔디 엄마아빠 언니 동생들 사진 다 올리고 니만 빠지냐 이런말 듣겠죠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님말구요; ㅋㅋㅋ
저 사실 돼진데 이상하게 사진 날씬하게 나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마 얼굴 공개 못하겠음 지송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밑에 어떤분 몸매 좋다는 소리 듣고 싶어서 올렸냐시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몸매 안좋은데요 ㅋㅋ 제 얼굴에 자신없어서요 ㅋㅋㅋ 그래서 욱해서 올림 ㅋㅋ
저 이쁘단 소리 듣고 싶은생각 전혀 없어요ㅕ ㅋㅋ 못생긴거 알거든됴! ㅜㅜㅋㅋ
3. 셋째 김미 학원강사. 이름탓인지 그래도 나름 예뻐요ㅋ
우리 깜미ㅋ 돈버느라 고생하는데. 얼마 전 사진을 안타까운 헤어스타일로 망친듯? ㅋ 애교덩이라 깜미ㅋ
완전 새카만 머리를 염색하고 떡하니 찍은 증명사진ㅋ 이뿌다 이뻐ㅋ 이만하면 예쁜거 맞죠? 날씬이 깜미ㅜ 부럽 ㅋㅋ
4. 우리 넷째 김돼지 김지윤. 대학교2학년 유도선수. 현재 태능선수촌에서 열심히 훈련중.
우리 돼지 늦게 운동시작해서 남들보다 더 고생하고 열심히 한거 우리 가족 뿐만 아니라 주변사람들도 다 안다 . 어릴때 진짜 여렸는데 지금은 음...... 강해졌다 ㅋㅋ 돼지돼지 이쁜돼지 ㅋ 멋있는 우리 대지 ㅋ 돼지라고 하면 완전 정색하는뎅;; ㅋㅋㅋ 난 괜찮다했지?
힘들어도 화이팅이얌! ^^![]()
부상때문에 지금은 살이 조큼 쪄서 다이어트 한다고 고생중임ㅋ 우리 대지 화이팅!
인기짱 쿵푸팬더 많이 사랑해주세용! ㅋ 대한민국 여자유도 화이팅!
5. 우리집 장남 김동준. 전남체육고 사격부 주장크크크크 우리 동춘이 약간 돌+i기질이 있지만 그래도 잘생겼으니깐 ㅋㅋ;; -.-;; 아님말구요 ㅋ 동춘이 사진은 이것뿐이당
운동 조큼만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가자! 돌아이 짓 좀 그만하고 ^^ 알찡?
키가 무럭무럭 지금까지 쑥쑥 자라는 우리 동춘이. 한 183~4 될려낭ㅋ 이제 그만 커도 될듯하당ㅋ 부담많을거 알지만 열심히 해. 넌 잘 할 수 있음!
6. 그리고 우리 막둥이 김동훈. 전남체고 사격부 . 살빼서 용된케이스 ㅋ 초등학교 다닐때 진짜 징했는뎅 완전 살빼고 용된 우리 귀염둥이 막둥이 동팔ㅋㅋ
운동 그만하고 뭐 분식집 사장이 된다네 어쩐다네 자꾸 이러고 있는데 그러지 말고 운동이나 열심히 해 ㅋ 큰누나의 사랑을 독차지함과 동시에 노예ㅋㅋ
우리 막둥이 2004년도 뚱뚱했을 때에요ㅋ 저때 나름 귀여웠는뎅 중학교 가더니 운동하고 키 크고하면서 살이 빠지드라구요ㅋ 우리 동팔이는 키 쫌만 더 크자! ㅜㅜㅋ
아 근데 너 벌써 고등학생이구낭 ㅜㅜㅜㅜㅜㅜㅋ
우리 남매들 어디가면 외모 빠진다는 소리 안들어요ㅋㅋㅋ 지송;; -.-
지금 집이 좀 어려워져서 큰 집을 떠나 작은 집으로 이사를 갑니다.
하지만 우리 가족들 모두 지금 이 상황을 더 높이 뛰기 위해 한발 물러난거라 생각하고있네요. 힘들게 고생한 우리 엄마, 아빠. 그리고 사랑하는 언니. 동생들.
우리 모두 힘내고 열심히 살꺼에요.
사랑합니다.!♡
다들 어려워도 힘내서 열심히 사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