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라디오에서 들은 이야기 입니다.
어떤 여자분이 사연을 보낸거였는데요.
내용은..
그여자분이 남친을 만나러 가는도중에
옆차가 깜빡이도 안켜고 끼어들라 했다가
실패하고는 창문을 열고
그여자분한테 막 ~ 뭐라 할려고 하는것 같았다고 합니다.
욕할꺼라 생각했는데...
"아줌마~(아가씨 라고 했나?? ) 냉각수 새요~ 빨리 카센타 가봐요~ 불붙어서 폭발할지도 몰라요~ "
그여자분...
놀라서 바로 남친한테 연락하고~
카센터로 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남친분도 걱정되서 카센터 왔는데
알고보니...
차에는 아무 이상이 없었다고 하네요
그니깐~
그아저씨...
여자들이 차에대해 잘 모른다고
거짓말하고~ 여성운전자에게 겁준거였습니다.
그 이후로는~
그여자분도...
험하게 운전하는 분들 보면
"아저씨 냉각수 새요~~ 빨리 카센터 가봐요~ "
라고 하곤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