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참 못된사람인가봐요 ..
님께서 이글을 언젠가는 ..
봐주실수있었으면하는 바램을 가지게되네요 ..
저는 나쁜짓을많이했나봐요 ..
하늘이 저를 대려간다고 해요 ..
저는 오늘 처음 이곳에와서 ..
처음이자 마지막 제삶에 감사한 글을남겨요 ..
글쎄요 ..
저도 그런사람이었나봐요 ..
근데요 ...
저라는 사람은 사랑을 하면 안되는데
사랑하면 누군가가 슬퍼지는데 저혼자뿐일지모르지만..
사랑을 해버렸습니다.
남자는 눈물을 흘리면안되는데 이글을쓰는지금도
자꾸눈물이 나네요 .. 죄송합니다 .
심장쯤이야 ... 이란 노랫가사가 생각나요 ..
제심장은 줄수도 ... 가질수도 ...없는 ..
참 좋아한 친구가있는데요 ..
제 심장과 같은 존재가 되어버렸네요 ..
마지막까지 사랑한단말을 하지못한체 ..
이제 저는 ..영원히 하지못하는곳으로 가게되겟지만 ..
너무마음이 아파요 ..
저도요 사랑하면 사랑한다 말하구싶구요
평생 오래오래살구싶구요
남들처럼 맛잇는것도 먹구싶구요
근데 왜 하느님은 절 자꾸만 대려가시려고만 하는거죠 ?
너무 화가나구 눈물만나요
너무 힘이들어요
행복하구싶은데 행복이란 말은 제게 이미 떠나버린 시간인걸까요..
저 소원이있써요 ..
이글이 제삶이 끝나는 시간이 지난후에 보실수도 있을지모르겠써요 ..
..
못봐주셔도 괜찬아요 ..
제 이기적인 생각일뿐일테니까요 ..
죄송해요 ..
이런곳에 페를 끼치는 이런글을올려서 ..
후... 자꾸눈물이나요 ^^;;
이글쓰는데 한시간이 걸리는거같아요 ;;
저는 시간이얼마없지만 ..
이글을보는 모든분들은 저아닌 다른사람에게 힘과 용기를 주실수있는 분이
되시길바랄께요 ..저는 이제 힘이없어요^^;
다들 행복하세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누군가에게 마음의 글을 전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