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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생각이 나서 올려봅니다.

일후 |2009.05.22 16:18
조회 163 |추천 0

지금은 헤어진지 8개월정도 지났지만...

한때 저 여친이었던 그녀...

그녀의 잠 버릇을 소개할까합니다.

한때 저랑 동거?아닌 잠깐 같이 살았던 적이 있습니다.

서론은 대충 이렇구요...

바로 본론으로 넘어갑니다.

이 여자 잠버릇...

항상 같이 자게되면 저 팬티를 벗깁니다.

그리고 항시 손에 꼬옥 쥐고 그것;;

바로 남자의 고츄...;;

잠잘때 항상 손에 꼬옥 쥐고 무슨 전생에 카 레이서 였는지

1단,2단,3단,4단,5단,후진....;;

이래 저래 막 쥐고 짜고 한답니다

이런 여자 어때요?ㅋㅋㅋ

 

정아 너무 그러지 말어~

밤에 잠을 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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