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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비통,

비통, |2009.05.23 11:27
조회 149 |추천 0

시애틀에서, 사는 국민입니다,

뉴스특보라며,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이 나왔습니다,

장난해?

라는 마음뿐, 순간 온몸에 소름쫙,

검찰 소환받으러 가신날도,

끊임없이 티비를 지켜보며, 가슴아팠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 29살,

저는 대한민국의 안위가 걱정됩니다,

괜찮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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