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속 노무현 전 대통령 영정
시민들 "초라하다 못해 비참" 대통령 이었는데 이렇게 해서는 안돼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에 대전시청 북문앞에 마련된 임시분향소가 설치 과정에서 대전시청과의 마찰로 비를 피할수 있는 천막조차 설치하지 못해 우산으로 영정을 가리고 있어 지나는 시민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분향소를 지나는 시민들은 "전직 대통령이었는데 우산으로 영정을 가려야 되겠느냐"며 "초라하다 못해 비참하다"고 안타까워 했다.
웬만한건 참고 넘어가는 대전시민들
어지간해서 게시판에 글남기지도 않는데
제대로 화나게했어.
http://www.daejeon.go.kr/citizen/notice/freeboard/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