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본에서 유학중인 21살남자입니다
뭐 다들이렇게 시작들하시길래^^;;
스크롤압박이 있을지도 모르므로 지겹다 싶으시면 뒤로가기 클릭!!![]()
(위에까진 복붙신공해도 될꺼같음ㅇㅇ;;)
요새 날씨도 후끈해지고 한국은 슬슬 여름이 다가오고 있죠
어김없이 돌아오는 다이어트의시즌 휴...
몇키로뺐다, 이렇게 변신했다 before&after 사진까지
정말 의지의한국인 멋있죠~![]()
하지만!! 살이 있어서 고민이고 여름이 싫으신분들이 대다수라면
음지엔 저처럼 살이 안쪄서 고민이신분들이 있을껍니다...![]()
(태클은 삼가해주세요, 체질상 살이 안찌는 사람도 분명존재하니까요^^;;)
일단 제스펙을 말씀드리자면, 톡커분들 키에 적지도 크지도 않은 181입니다
(한창 키얘기들이 많이 나올때 리플들 보면 남자는 183이 평균이야 ㅡ.ㅡ)
몸무게는? 믿거나 말거나 50킬로가 안나갑니다![]()
체질상, 유전상으로 이렇게 살안찌는 사람들도 여름은 참 싫은 계절이죠...
저같은경우, 유전상이라고 집안에서 위로 받습니다만, 할아버지, 아버지도 젊으셨을적
많이 마르셨다고^^;;(결혼하면 살쪄 걱정마라고들 하시네요)
가난해서 못먹고 자란것도 아니고, 삼시세끼 다 챙겨먹으며, 남들보다 더먹었음
더먹었지 덜먹지 않는 저에게 이런 마른몸은 참으로 원통할수가 없답니다
그렇다고 운동을 열심히한다고 해서 근육이 붙는것도 아니고...
(헬스보조제 먹어서 몸불려볼까 까지 생각한답니다 요새는)
이죽일놈의 몸뚱아리 휴![]()
그렇다고 몸이 허약하냐!그것도 아니란 말이죠...
감기요? 추위를 많이타서 껴입고 댕겨서 그런지 몰라도 그 흔한 감기도 잘안걸립니다
교통사고가 난적이 있는데 경차밑에 다리가 깔린적이 있는데요 뒷바퀴에
(당시에 엑셀이었나? 그차로 기억합니다)
뼈가 부러지거나 금도 안가고, 그저 타박상;;
이렇게 튼튼하고 건강한 몸 주신 부모님껜 참으로 감사드리죠~
외국에서 혼자 유학생활 한다고 외롭고 힘들고...
요새 연애인들은 왜또 그렇게 몸이 좋아!?
나같은 사람은 어떻게 살라구![]()
체질적으로 살안찌시는분들 많이들 계신가요?
나만이런거야?![]()
노출의 계절, 여름에 멀리 타국에서 뮤직뱅크보고 연애인들몸보고 좌절한
변두리 유학생이었습니다.
두서없이 요점도 없고 포인트도 없고, 재미도 없으며, 감동도 없고
그냥 주저리주저리~
뭐 없는포인트 굳이 찝자면 살찌신분들도 안찌시는분들도 너무 고민고민하지 마세요~
그래도 안생겨요.
그러니 나도 솔로로 이러고 있지![]()
(자기위로?
)
ps. 저처럼 마르셔서 콤플렉스인 남자분들 계신가요?
친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