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 아이도 생후 4-5개월 경부터 열이 나기 사작을 했는데 ![]()
저두 그때는 첫 아이다 보니 경험도 없구 겁도 나구해서 열만 나면
종합병원 소아과를 찾아갔었지요,,
그럴때마다 입원을 해야했구요,,![]()
그러면 한 일주일씩은 아이를 생으로 잡았지요. 무슨 검사가 그리도 많구
무슨 피를 그리도 자주 뽑아가는지,,![]()
열이 한번 나면 거의 40도를 오르락 내리락 하는데 아이가 먹지도 못하구
밤이면 더하구 그러다가 탈수가 와서 아이가 사람도 못 알아보면
밤에 응급실로 뛰었고 그러면 다시 입원을 하기를 만 6세까지 10번정도는 반복했어요.![]()
그렇게 많은 검사와 혈관주사 그리고 반복되는 채혈로 아이는 한번 입원하면 몸무게가
줄어서 퇴원해야 했지요.![]()
결과는 항상 열을 동반하는 목감기였고, 그 원인으로는 편도선이 잘 붓는다는 것이었어요.
커서 수술해주라구 했지만 지금 중2가 된 우리아들 아무 이상 없이 잘크고 있어요.![]()
둘째 아들은 열이 나도 병원에 한번도 입원시킨적 없이 잘 키웠어요.
우선은 경험이 많으니 겁이 안나구요,,
또 입원을 하면 얼마나 아이를 혹사 시킬지를 아니까 차마 할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작은 아이는 나면서 부터 종합병원 안다니구
동네에서 가장 큰 소아과로 다녔어요.
물론 소아과 전문의인지 또 소아과협회 정회원인지도 확인해야 겠지요.
그런 다음에는 의사를 믿고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구
나쁜 생각하지말구요..
그러면 아이들은 잘 자라더군요..
아기가 어려서 많이 힘들겠어요!
열심히 키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