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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있는 여성분들만 부디..... 2 장-->이분 아직 정신 못차리셨네

니콜 키크드만 |2004.05.13 08:15
조회 321 |추천 0

무슨글인가 하고 읽어봤더니 결국 자기 자랑이군요.  보아하니 온실속의 화초처럼 귀하게 자라셔서 세상 물정을 잘 모르는것 같은데 결론은 남자친구 사랑은 하지만 돈때문에 결혼까진 못가겠다 이거 아닙니까?  제가 예전 글에서도 말씀드렸지요.  님 남친이 이런 고민을 한다면 님 기분이 어떨것 같아요?  님하고 님보다 더 돈많은 여자랑 저울질 한다면...사람한테 저울질 당하는 기분 님이 알까 모르겠네요.  그것도 다른게 아니라 돈 때문이라면 그거 기분 아주 드럽습니다.  누군 돈 많이 벌고 싶지 않아서 못버는 겁니까? 

남자친구와 헤어지지도 않은 상태에서 버젓이 다른 남자 만나고 그걸 또 남친에게 걸리고...그게 뭐하는 겁니까?  그것도 모자라 두 남자를 비교하고 앉아있고...사랑?  웃기지 마십시오.  님은 정말로 그게 사랑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남친을 사랑한다면, 님이 떳떳하다면 남친한테도 그 남자에 대해 말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왜 몰래 만나고 굳이 숨기나요?  그런게 바람이 아니라고 이해한답시고 질질 울고 짜는 님을 감싸주는 님의 친구들도 이해 못하겠네요.  님처럼 집안에 원래 돈이 많은 사람들은 서민들의 고통 절대 이해 못합니다.  혼수감 1억씩 해가는 여자들이 전국에 몇명이나 될꺼 같습니까?  아니 혼수를 몇십억을 해가도 이혼할 사람들은 이혼 하게 되어있습니다.  남자친구랑 결혼하기도 싫고 부모님등살에 밀려서 억지로 선보는것도 싫고...그럼 님이 원하는 건 도대체 뭡니까?  나는 돈이 많은데 돈없는 남자랑 결혼할려니 자존심 상한다 뭐 이런겁니까?  제가 보기엔 그렇네요.   사랑 따위 운운하지 마시고 님같은 사람은 그냥 부모님이 소개해주는 돈많은 '사'자 들어가는 남자 만나서 혼수 많이 해서 결혼하면 됩니다.  꼭 부자들이 사는 동네에 집 사는거 잊지 마시고 혹시 처녀가 아니라면 결혼하기 전에 처녀막 재생 수술 꼭 하세요.  신혼여행가서 피가 안나면 남편한테는 처녀라고 우기는거 잊지 마시구요.  애기 날때는 반드시 미국에 가셔서 원정출산하시고 자식들은 무슨일이 있어도 유학 보내세요.  며느리 들일때 혼수는 한 3억 정도가 좋겠네요. 님 집안 채면도 있는데 그정도는 해야하지 않을까요?  여자가 그정도 능력도 안되면 결혼도 하지 말아야지 안그래요?  정말 부자들은 남의 눈에 안띄게 꼭꼭 숨어 산다는데 님도 평생 숨어사시고 다시는 이런곳에 이런글 올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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