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자만인거같다고 생각중이에요 욕하지말아주세요
ㅋㅋ
그냥 .... 어떻게 생각하시냐구요.... 물어보고싶어서 ㅠ_ㅠ
4살 차이나는 오빠가 있는데요
서울대생이에요;;;;;;;;
근데 말은 안하는데....... 착각인지 뭔지 ㅜ_ㅜ_ㅜ_ㅜㅜ_ㅜ_ㅜ_ㅜ_ㅜ_ㅜ
도통 모르겟어요
표현을 안해요 연락도 먼저 안하고 ㅠㅠ
근데 어쩌다 공부질문하고 시험공부할때 만나고 그러는사이인데요
저번에는 공부할것도 없는데 베스킨라빈스가서 아이스크림 사주더니
그날따라 예쁘다는 소리를
!!!!!!! 한 3번이나 해주는거에요
근데 원래 그럴 인물이 아닌데................ 전혀............. 아닌데.............................
바람둥이 선수 이런스타일 전혀! 아니구요
서울대생이라 그러면 딱 감 오는대로,
무뚝뚝하고..............엄청......... 그런 사람이거든요
흠.........
저번에 생일 챙겨주느라 케익들고 만낫드니 (되게 오랜만에 만나는거였거든요)
자꾸 멍하다고 그러는거에요 ![]()
엥? 뜬금없이? 왜 멍하냐그랫더니
"너랑 같이 있으니까 멍..하네....."
? 나 환각제? 본드임? -_ -
왜;;;
그리고 밖에 나와서는 자꾸 대화가 이어지질 않는거에요 ㅋㅋㅋㅋㅋ
ㅋㅋㅋ 왜케 얘기에 집중을 못하냐고 그랫더니
"할말있는데.... 모르겠다"
-_- 이 사람이 밑도끝도없이.............................
그래서 할말있으면 말해보라고
뭐 잘못한거잇냐고 다 용서해줄테니까 말해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말까지하면서
캐낼라그랫더니
자꾸 생각하더니 침묵하더니
안된대요 -_-
.....
![]()
과연 그 할말이란 뭘까요?????????????????????????????????????????
?????????????????????????????????????????????????????
참고로 지금 저 사람은 진짜. 무뚝뚝하고 자기 마음 하나도 표현 안하고
사람 좋아하는스타일도 아니라서 얘기도 잘 안하고 여자도 안만나고 그런 사람이에요
아!! 참고로!
생일을 챙겨줬댔잖아요 근데 그게 한 10일은 더 지나서였거든요..;
깜빡하는바람에........![]()
근데 작년엔 제가 12시되기 1분전에 전화해서 마지막으로 축하해준다고
생일축하합니다 노래불러주고 까불었거든요 ![]()
(정말 별거 아니고 돈도 한푼 안들고...)
그랬는데 이번엔 깜빡해서 늦게챙겨줘서 미안해서
...
제가 물어봤어요 섭섭하지않았냐구
그랬더니
아침에 나한테서 문자가 안오길래 계속 기다리다가
혹시 이번에도 밤12시에? 하면서 계속 기다렸는데
안오길래 실망했대요 ㅋㅋㅋ
그리고나서 "역시 나한텐 관심이 없구나" 하는 생각을 했대요
↑이 생각했다는 말은 얼버무리듯 지나가듯 했는데 제가 캐치해냇죠
근데 보통, 생일 챙겨줬던거나 그런거 자세히 기억............................... 할수도 잇겠죠
그치만!!!!! 생일날 한 사람 생각하면서 이 사람이 이번엔 챙겨줄까 안챙겨줄까
이런건.... 보통 잘 안하지않나요
아 어지러워 ![]()
어때요 ㅠㅠ? 톡커분들 생각을 들어보고싶어요 ![]()
무플 악플... 안돼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