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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보에서 낯익은 닉네임들을 보았다.......

앙큼한여시 |2004.05.13 10:41
조회 1,371 |추천 0

어제 회사에서 나오는 사보가 왔죠..

사보라하문 회사에서 한달에 한번씩 나오는 일종에 책이라고 할수있죠.

회사에 생긴 일이라든지.. 유머라든지.. 이런걸 실은거져..

근데.. 어제 온 사보에.. 웃으면 복이와요라는 란이있죠..

거기에서 전 낯익은 닉네임들을 볼수 있었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인터넷 닉네임 모음

오드리될뻔, 피부암통키, 꼬출든낭자, 아버님댁에너구리놓아드려야겠어요,

니콜키크드만,글루미가 먼데이,번지점프중에 하다, 오즈의 맙소사,

F킬라들의 수다, 다이야본드, 빨간망또라이, 박살공주, 백마탄 환자, 달마다 하자

 

이분들이 이렇게 유명한줄은 몰랐어요..

저희 회사 사보에까지 나오시다니..

대단하시오.. 정말 어젠 웃겨서 죽는줄 알았답니다..

내가 아는 사람들이 나오니.. 정말 잼있더라구요..

님들 더 멋진 닉네임으로 꼭 울회사 사보에 다시 출연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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