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남자친구랑 사귄지 이제 39일
저녁알바하다가 만나게되어 잘사귀고 있엇는데...어제밤까진...
아는동생여자친구좀소개시켜달라해서..내친구1명 아는동생1명 나 남친 4명이서
술을마셧쬬.1병 2병 3병 4병 어느덧 9병이다되가고...
XX가조아하는 랜덤게이이임~~~...신나서막잼잇게 정신없이 게임을햇는데
갑자기..남친이..
내이름은..수희...
은혜가좋아하는랜덤게이이임....순간그술자리는 ...싸늘조용...술이확깻다..
ㅋㅋㅋㅋㅋㅋㅋ날만나기전..1년정도..사귄예전여자친구이름..
너무열받아서..주먹으로..어쩔줄몰라하는남친 배를푹....아는동생앞에서..내친구앞에서
그런건정말..미안한일이지만..
자꾸만..그말이생각나서..열이받아..자꾸생각이나서 얄미워..
어떻게여나...
님들이라면..어떻게하시겟어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