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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료에 환급에 대해.

 

본론부터 이야기하겠습니다.

 

제가 21살에 취업할때.

제 가족 모두를 제 의료보험에 같이 올려놨었습니다.

 

그리고 3년이 지나고,

또다른 회사에 입사하였는데.

저희 엄마가 수입이 있으셔서, 취득이안된다고 하더군요.

(가족모두 3년전과 똑같은 환경이었는데말이죠.)

 

그렇게 1년반을 보내다가 요 근래에 다시 취득할수있는가 알아보니,

지금은 가족 모두를 올려놓을수있다고 하더라구요.

 

이상해서 의료보험공단에 전화해봤습니다.

 

가족들을 함께 취득신고할때 가족중에

아빠나 엄마의 전년도 수입이 기준수입이상이 되면,

제이름으로 올릴수가없는데.

제가 지금 회사에 입사했을때. (2007년에 입사했습니다.)

2006년에 엄마 수입이 기준수입이상이어서 취득이안됐었던거라고하더라구요.

근데 작년 5월부터 재취득이 가능했은데,

그때는 제 이름으로 모두 올릴수있는 기회였는데,

제가 압니까. 그랬는지 저랬는지.

못하고 일년지난 요번에 한거예요.

 

이게,

한두달정도 지나고 나서는 환급이가능한데,

시일이 많이 지나서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맞는건지 궁금해서 글올려봅니다.

금액이 만만치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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