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올해 30입니다.. 직장생활 4년차이구요...
올 2월말에 연애를 시작했어요. 대구에 사는 분인데 저보다 4살 연하구요
흠.. 아..속이 탑니다...
길게 이야기하면 신세 한탄같아서..
결로은 연애 2개월하고 헤어졌습니다. ..서로 지역이 틀려서 힘든것도 있지만..
제가 경제적으로 힘든 부분이 솔직히 더 큽니다.. 쪽팔리지만...
많지 않은 월급에 주말마다 보고 싶어서 저도 가는데.. 어렵습니다..
서로 정말 좋아하는데..헤어진 지 1달반정도 지났는데.....
잊어볼려 노력도 했지만..잊혀지질 않네요......
간혹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힘들거라는 말씀 하시겠죠..
하지만...저도 연애를 해봤고 헤어짐도 알기에..
이번은 ..정말 다른거 같네요...아... 어찌할까요..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