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에 한계를 느낀다’는 글에서 노 전대통령의 장례를 폄하하는 발언을 했다.
지 대표는 노 전 대통령의 서거를 두고 “아침 일찍 패가망신하는 도피처로 자살을 택한 것”이라며 폄하한뒤 “파렴치한 죄를 짓고 그 돌파구로 자살을 택한 사람이 왜 존경의 대상이 돼야 하는지 모르겠다
나머진 알아서 검색해서 찾아보고
자이제 니들이 할일은 다음과 같다
뭘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안알려줘도되겠지..?
자... 쥐구멍으로 기어들어가게만들어주라마리야
인내에 한계를 느낀다’는 글에서 노 전대통령의 장례를 폄하하는 발언을 했다.
지 대표는 노 전 대통령의 서거를 두고 “아침 일찍 패가망신하는 도피처로 자살을 택한 것”이라며 폄하한뒤 “파렴치한 죄를 짓고 그 돌파구로 자살을 택한 사람이 왜 존경의 대상이 돼야 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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