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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2100만원짜리 드레스..

억... |2006.11.26 20:17
조회 155 |추천 0






모델 레기나 도이팅어가 독일 뮌헨에서 세계에서 가장 값비싼 더른들 드레스(Dirndl=티롤 농민들이 입는 것과 같이 꼭 맞는 조끼에 허리를 죈 넒은 스커트)를 입고 있다.

 

이 드레스는 15만개의 스와로프스키 보석들로 장식되어 있으며 가격은 10만 유로(미화 12만7천 달러)이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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