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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요금 개선(안) 읽어본 돈없는 시민 (운영자님 지우지마세요)....

돈없는서민 |2004.05.14 18:20
조회 545 |추천 0

 서울시청 홈페이지에서 가저온거구요 ---제가 리플좀 달앗어요...

 

■ 이번 대중요금 개선안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 가장 큰 특징은 대중교통 수단을 갈아탈 때 요금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중교통 통합요금제를 도입하고, 지하철 시내구간의 불합리한 구역제 요금체계를 시외구간과 같이 합리적인 거리비례제로 일원화한 것입니다.


--- 갈아탈때 요금부담줄인다. 지하철 겁나게 만들면서 한말이 지하철로 모든곳 갈수 있다구 하면서 한거 아니냐 과연 지하철에서 버스 갈아타는사람얼마나 대는지 조사나좀 하시지 개XX들아


■  대중교통 통합요금제, 지하철 거리비례제란 무엇인가요?


 - 대중교통 통합요금제란 버스와 지하철, 마을버스를 몇 번을 갈아타더라도 같은 거리면 한번을 타나 여러번을 타나 같은 요금을 부과하는 요금체계를 말합니다. 갈아타시는 분들이 통합요금제 적용을 받으려면 탈 때뿐 아니라 내릴 때도 하차단말기에 교통카드를 찍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버스와 버스를 갈아타시는 분은 현재는 650원과 600원(환승할인 50원)을 내서 총 1,250원이지만 앞으로는 기본거리 10㎞내에서는 800원만 내면됩니다. 또한, 갈아타면서 10㎞를 넘어가면 매 5㎞마다 100원의 추가단위요금이 부과되지만 아무리 멀리가시더라도 갈아타는 모든 수단 각각 요금의 합보다는 적게 내게 됩니다.


 - 지하철 거리비례제란 통행거리에 따라 요금이 부과되는 제도로 가장 합리적인 요금제도입니다. 멀리가는 사람은 많이 내고 가까운 거리를 가는 사람은 기본요금만 내는 제도이지요.


--- 집에갈때 마을버스 2번씩 갈아타는사람 얼마나 댄다구....


■  거리비례제를 채택하면 구간별 요금 체계보다 요금이 인상되는 경우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를 채택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 현재 서울시를 벗어나는 수도권전철 구간에서는 거리비례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멀리가는 사람이 더 요금을 내는 것입니다. 그러나 서울시내에서는 구역제라고 불리는 요금제도가 시행되고 있었습니다. 서울에서도 1974년부터 1984년까지 처음 10년 동안 8㎞까지는 기본요금, 이후 매 1㎞마다 추가요금을 받는 거리비례제를 시행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후 지하철이 많이 건설되어 역이 늘어나면서 승차권시스템(MS)의 기술적 한계로 수용하지 못해 어쩔 수없이 구역제로 변경하여 오늘에 이른 것입니다. 구역제란 서울시내를 7개구역으로 나누어 2개구역 까지는 기본요금, 3개구역 이상을 가면 100원을 더 받는 요금제도입니다. 그런데 구역제에서는 같은 거리를 가더라도 요금이 다른 경우가 있고(시청역→도봉역 18.2㎞ 740원, 시청역→수락산역 18.2㎞ 640원), 거리가 먼데도 짧은 거리보다 요금이 싼 현상이 발생(시청→마천역 20.4㎞ 640원, 시청역→가리봉역 13.7㎞ 740원)하는 불합리한 사례가 있습니다.

이제 승차권시스템(MS)과 교통카드시스템의 발전으로 서울시내에서도 수도권 전철구간과 같이 거리비례제를 시행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요금이 왜곡되어 있는 현행 서울시내 구역제는 언젠가는 반드시 바르게 수정해야 하는 불합리한 제도였던 것입니다.


--- 순차적으로 올리던가 한번에 50%올리라구 별짓 다하네.....

--- 그거 시민단체에서 만드럿냐 지들이 요금 마니 받아 쳐먹을라구 만든거 자나...

그때 요금 그리 만든넘들 다 짤라 일단은....


 ■  경제사정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왜 대중교통 요금을 인상해야 했나요?


 - 지하철 운영이 매우 어렵습니다. 지하철 부채가 약 5조원이고 수송원가 대비 낮은 요금수준(56%)으로 매년 적자가 누적되고 있습니다(2003년도 6,230억원 적자). 또한, 대구지하철 방화사건 이후에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소방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개선사업이 필요하고 승강편의시설, 스크린도어설치, 냉방사업 등의 사업이 필요합니다. 이와같은 소방안전사업과 편의시설확충사업을 위해서는 2007년까지 약 3조원의 재원이 필요한 데 현재 요금은 운송원가 조차 훨씬 못 미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 니들 연봉부터 공개 하구 부채가 왜 생겨는지 수송원가 어떤넘이 어떻게 조사한건지부터 공개해바바....


■  거리에 따라 요금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알고 싶은데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 단거리: 서울 시청을 중심으로 10km이내의 거리를 이용하는 경우 지하철 요금이 640원에서 800원으로 160원 인상됩니다. 시청역을 중심으로 수색, 미아삼거리, 율곡, 중곡, 아차산, 구의, 잠원, 총신대입구, 양평, 문래역등이 10㎞반경내에 있는 역들입니다.


마을버스나 지선버스를 이용해 지하철을 갈아타는 경우 전체 거리가 10km 이하일 경우 따로 요금을 낼 필요가 없으므로 마을버스 요금 400원 중 지하철요금 인상분 160원을 제외한 240원을 절약하는 셈입니다.


 - 중거리: 시청에서 10km를 넘는 목동의 경우(11.8㎞) 기본거리 10km 이후 5km마다 100원이 추가되므로 기본요금 800원에 100원을 더한 900원을 내야합니다. 마을버스 3㎞를 타고 지하철역까지 와서 환승하는 승객이라면 이전에는 마을버스 요금 400원에 지하철 요금 640원이 더해져 1,040원을 부담했으나 이제 통합요금제의 실시로 총 14.8㎞를 가는 비용 900원만 내시면 됩니다.


 - 장거리: 동인천에서 시청으로 출근하는 통근자(36.4㎞)의 경우는 기존에 거리비례제가 적용되는 시외구간을 지나 시내로 들어오므로 1,100원을 부담하였으나, 기본요금이 인상되고 서울시내도 거리비례제가 적용되어 1,400원으로 300원이 인상됩니다. 서울에 와서 시내버스를 갈아타 6㎞를 더 간다면 기존에는 지하철 요금 1,100원에 시내버스요금 600원(환승할인 50원)을 더한 1,700원을 부담하였으나 앞으로는 전체 42.4㎞ 기준으로 요금은 총 1,500원이 되어 종전 요금체계보다 200원이 쌉니다.


결론적으로 지하철과 버스 또는 버스와 버스를 함께 이용하는 승객들은 요금부담이 오히려 줄었습니다. 갈아탈 때 전체거리를 합산하여 요금을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기본 10km를 넘는 지역의 승객들도 갈아타는 경우가 많으면 요금부담이 줄어들게 됩니다. 그러나 갈아타지 않고 지하철만 타는 경우에는 서울시내구간이 불합리한 구역제 대신에 거리비례제를 시행하고 기본요금이 인상되어 요금부담이 늘었습니다. 그러나 대중교통 통합요금제를 시행하여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하든지, 몇 번을 갈아타든지 같은 거리면 같은 요금을 받기 때문에 가장 편리한 수단을 갈아타면서 통행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 최적의 통행패턴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전체적으로 내렷다 그럼 1호선 의정부 북부역부터 인천역까지 기존요금과 인상후 요금 공개해바라 .... 한 1000원이상올랏을걸 아니냐...


■  기본요금 800원은 너무 비싼 것이 아닌가요?


 - 시정개발연구원 분석결과 지하철은 1,164원, 버스는 851원이 되어야 운송원가를 충당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그러나 모든 운송비용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전가할 수 없어 부족한 부분은 일반세금으로 재정지원을 하기로 하고 800원으로 하는 안을 마련했습니다.


--- 시정개발연구원 머하는덴지몰겟는데 원가 분석한거 공개하구 어떻게 머가드러 가는지먼저 공개해라....


■  10km 기본거리 내 대중교통 이용자가 87%라는 것은 과장된 것이 아닌가요?


 - 가구통행센서스 결과에 따르면 서울시내  버스이용자 중 87%가 10km내 통행을 하고, 마을버스는 98.4%, 지하철은 40.4%가 10㎞이내 통행자로 나타났습니다. 갈아탈 경우에는 25.3%가 10㎞이내 통행자입니다.


--- 몇 % 로 조사하지말구 사용자 몇명인가로 표시해바바....버스사용자 몇명중에몇명 마을버스 사용자몇명중에 몇명 지하철 사용자몇명중에 몇명이런식으로....

 아마 지하철사용자수 겁나서 발표 못할걸......


■ 서비스가 개선되지 않은 상태에서 요금만 올리는 것 같아 승객의 입장에서는 몹시 불만스럽습니다.


 - 지난 2002년 말 지하철 심야1시간 연장운행을 시작으로 지하철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운영을 개선하고 시설을 확충하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지하철 역 안전과 환경개선을 위해 스크린도어를 설치하고 전동차 내장재 교체 등 소방안전을 강화하는 시설투자를 확대하며, 교통약자를 위한 승강편의시설 확충, 냉방화사업, 공기질 개선사업등 해야할 사업이 무척 많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개선사업은 재원이 필요합니다. 재원이 제한되어 있지만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또 버스의 경우에도 간선과 지선으로 노선개편을 단행하여 7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고 중앙버스차로제를 실시해 운행속도를 대폭 향상시키기 위해 현재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굴절버스, 저상버스, CNG 버스 등 고급버스를 단계적으로 도입하여 버스 수준을 한단계 끌어 올릴 계획입니다. 주간선노선에 대해서는 입찰에 의해 운영자를 선정하여 최상의 서비스가 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 버스의 운행관리를 과학적이고 실시간으로 가능하게 하는 BMS시스템 구축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 새벽 1시까지 일하믄 시간외 수당안주냐 돈주믄서 시키는건데 버스는 새벽 2시까지 댕겨....... 


■  대중교통요금안을 확정하기 전에 시민들에게 여론조사를 실시하나요?


 - 그렇습니다. 서울시에서는 대중교통 요금체계 개편안을 마련하기 위해 시정개발연구원에 연구의뢰를 하여 지난 2003년 12월 18일에 1차 공청회를 하였고 그 이후에도 수차례의 관계기관, 시민단체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버스개혁시민위원회 토의, 전문가 의견수렴, 시민설문조사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왔습니다. 이러한 여러 경로의 의견수렴 절차를 통해 보완된 대중교통 요금체계 개편안을 마련하게 된 것입니다. 2차 공청회를 거쳐 시의회, 버스정책시민위원회, 물가대책위원회의 의견을 청취한 후 최종안을 확정하게 됩니다.


---  ■ 일시 : 2004. 5.14(금), 14:00

      ■ 장소 : 서울시 공무원교육원 대강당(서초동 391번지)

      ■ 주최 : 서울특별시

      ■ 주제 : 서울시 대중교통 요금체계 개편안

      ■ 행사일정

    ○ 등    록(13:30∼14:00)

    ○ 주제발표(14:00∼14:40)

         - 김기춘(서울시 교통기획단장)

         - 김경철(서울시정개발연구원 대중교통연구지원단장)

     ○ 지명토론(14:40∼16:00)

         - 사회자 : 김광식(성균관대 교수)

         - 토론자 : 강정화(소비자연맹 사무총장)

                        박오장(서울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박완기(경제정의실천연합 시민감시국장)

                        박창욱(연합뉴스 기자)

                        손의영(서울시립대 교수)

                        안용호(서울지하철공사 기획경영실장)

                        이경동(서울버스운송사업조합 부이사장)

                        이대일(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          

                        황상규(교통개발연구원 연구위원)      


--- 정작 사용사는 시민들은 어디에두 없는 지들끼리만의 공청회 과연결과는 .....


■  학생들의 경우 기존의 할인율이 그대로 적용되나요?


 - 중고생 및 청소년(13~18세)의 경우 기존에는 교통수단에 따라 할인율이 달랐으나 이제는 교통카드 사용시 모든 교통수단에 대해 20% 할인이 적용됩니다. 초등생의 경우에는 50% 할인율이 적용됩니다.


■  버스만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요금에 변화가 없는 건가요?


 - 그렇습니다. 갈아타지 않고 버스만 이용하는 경우 기존요금체계, 즉 균일요금제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 버스로 가까운데 지하철은 먼곳다니자나

    가까운 두세 정거장 다니는사람들 800원내구 다니라거..에라이...


■  교통카드를 사용하면 할인혜택이 있었는데요. 이건 없어지나요?


 - 그렇습니다. 대중교통 이용시민 대다수(74%)가 교통카드를 사용하고 있어, 현금 이용자가 대다수 였을때 도입했던 교통카드 할인제를 폐지하고 교통카드 이용을 기준으로 요금을 책정하였습니다. 따라서 카드사용에 따른 버스 50원, 지하철 60원의 할인제는 폐지됩니다.


--- 지들이 정책이라고 해서 만드러노쿠 인제는 할인제 없앤다.....

    니들 자가용타구 다녀서 잘모르나본데 할인해줘서 그나마 요금인상때마다 말  

    없이 있엇다구 생각은 안해밧냐....


■  교통카드를 사용하지 않고 현금을 사용하면 어떻게 되나요?


 - 버스의 경우에는 차내에 설치된 1회권 발급기를 통해 운전기사가 1회권을 발급하고 지하철의 경우에는 자동판매기에서 승객이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1회권 사용시 추가요금이 100원 더해지는데 이는 1회권 발급 및 관리비용(지하철 보통권 발급비용 148원)을 감안하여 원가개념으로 부과하는 것입니다. 요금수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관리비용 절감, 승차혼잡 완화를 위한 목적입니다. 마을버스나 순환버스의 경우에는 100원이 아닌 50원이 더 부과됩니다.


--- 이거 미친X들이네 할인율없애믄 당연이 같은금액 내야지 왜 더내냐 할인율 없

    애는게 아니라 요금 더올린거네 그럼 아니냐.... 아니라 생각 하냐


■  지하철 정액권은 계속 발급되나요?


 - 아닙니다. 정액권 기능을 교통카드가 대체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정액권 발급은 중단합니다. 대학생에게 20% 보너스를 주는 정액권은 유일하게 지하철에만 있는 대학생 할인제도로 같은 연령대 이면서 대학을 가지 못한 분들과의 형평성에 문제가 있는 것이어서 이 역시 발급중단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하여간 대가리 쓰는것하구는 학생아니라서 더내서 형편성이 안맞으면 나이제한해서 깍아주믄 대지 학생할인을 없애냐... 휘발유값하구 경유값하구 차이난다구 하닌깐 경유값올리는넘들 하구 같은넘들이네 .....휘발유값내려달라는것을 경유값올려노쿠 인제 형편성에 맞으니깐 대지 하는넘들하구 똑같은 넘들이다...


하여간 여론조사 하는데 많으니깐 여론부터 조사해보구 지랄들 하세요....

화가너무나서 두서없이 그냥 써보았읍니다.. 동조하신다면 서울시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의견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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