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olenzara - Enrico Macias

전망♬ |2004.05.15 01:54
조회 347 |추천 0

 

 

  

 

Solenzara - Enrico Macias

 

Sur la plag' de Solenzara
Nous nous sommes rencontres,
Un pecheur et sa guitare
Chantaient dans la nuit d'ete
Cette douce melopee.
Sur la plag' de Solenzara
Chaque soir on a danse
Et le jour de ton depart
J'ai compris que je t'aimais
Et je ne t'ai plus quitee

A Solenzara
Oh! chi dolce felicita
A Solenzara
piu benum si posta..

Quand j'entends la melodie
Qui m'a donne tant de joie
Je sais que cette nuit-la
Notre amour a pris sa vie
Au cœur de Solenzara

A Solenzara
J'y reviendrai tous les etes
A Solenzara

Piu benum si posta..
Piu benum si posta..


 

추억의 소렌자라

 

Solenzara 해변가에서
우리는 우연히 만났지.
어느 낚시꾼이 기타를 치며
여름밤에 노래를 불렀지.
이같이 감미로운 가락을
Solenzara 해변가에서
밤마다 우리는 춤을 추었고
낮이되면 당신은 떠나갔지.
당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나는 알았고
그래서 더 이상 당신을 떠나지 않았어.

Solenzara에서
오! chi dolce felicita
Solenzara에서
piu benum si posta..

그 아름다운 곡조를 내가 들을 때
그것은 그토록 많은 기쁨을 내게 주었어.
오늘밤 난 우리의 사랑이 그 삶을 얻을 것을 알아.
Solenzara에서의 그 사랑만큼이나

Solenzara로
여름마다 난 거기로 다시 돌아갈거야.
Solenzara로

Piu benum si posta..
Piu benum si posta..

 

 

앙리코 마샤스의 본명은 그레나시아. 그는 1938년 12월 11일

아프리카 북부에 위치한 알제리의 콩스탕틴에서 태어났다.
그는 역시 책보다는 기타에 더 강한 애착을 느끼고 있었다.
그즈음 알제리는 내전중이었으며 1961년 아내와 함께 프랑스로 떠난
그는  62년 파리의 황금 이불이라는 캬바레에서 노래하던 중
파테 레이블과 계약을  맺고 첫 앨범을 발표하게 되었다

이듬해에는 앙리코 마샤스로 이름을 바꾸고 64년부터 올랭피아에서의

공연을 비롯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여 점차 세계적인

인기를 얻게 되었다. 1980년 11월 UN 사무총장인 쿠르트 발트하임은

그에게 평화의 가수라는 호칭을 수여했다.

꾸준한 앨범 발표와 투어 등의 활발한 활동은 80년대와 90년대를 거쳐

이어지고 있으며 퇴색되지 않은 음악성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노래는 우리 나라에서도 대단히 유행했던 노래이다.
자연스럽고 달콤한 멜로디가 친숙해지기 쉽고 한번  들으면 쉽게
따라부를 수 있는 곡 으로, 리듬은 볼레르 비긴으로 무드를 갖추고 있다.

원래 코르시카 섬의 노래로 알려지고  있는데, 코르시카 방언으로 썼으며,
1962년에 악보가 출판되었다. 원제의 "소렌자라"는 코르시카 섬의 동해안에

있는  지명으로, 그 바닷가에서의 행복한 사랑의 추억의
볼레르풍의 리듬을 타고 아름답게 엮어지고 있다. 앙리꼬 마샤스가

이 곡에 프랑스어 가사를 붙여 노래해 1966년에 대유행시켰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