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중반? 후반의 직딩이랍니다^^
잼있는 이야기 하나해드릴려구요..ㅎㅎ
저만 잼있으려나..?ㅋㅋ
제 이야긴 아니구요.
제 남자친구네 회사동료분 이야긴데요..ㅎㅎ
남자친구 회사에 좀 성격 특이하신 여자분이 한분 있데요..ㅎㅎ
그분이 약속이 있어서
지하철을 타고 가고있는데 사람이 좀 많아서 서서 가고 있었데요
그런데 어떤 남자가 타더니 자기 뒤로 딱!! 붙어서 서더래요.
기분이 좀 이상하긴 햇찌만 괜한 오해일까...
자리를 좀 옆으로 옮겼더니 그남자분이 똑같이 옮겨서
또 뒤로 타가 붙드래요..ㅋ
그리고 이상한 느낌이 오더래요.. 뭔가 쿡쿡 찌르는 느낌.
바로 이랬겟쬬?
기분이 넘 나쁘고 뭐라 한마디 해야겟다 햇지만
어차피 이번이 내릴역이라 아 그래 똥밟았다 생각하자 하고
다시 문앞으로 자릴 옮기셨데요..
근데 다시 또 이남자가 똑같이 옮겨서 또 매미 처럼 딱 붙더래요..ㅋ
그래서 이 동료분..ㅋㅋ
못참겟따 생각하고 복수를 생각하고 계신거죠..ㅋ
그래도 이남자 숨소리도 거칠어지며 변태짓을 즐기고 있었떤 거죠.ㅋㅋㅋ
문만 열려라 문만열려라 하고 있었데요
그리고 문이 확열리고 ...
이분..ㅋㅋㅋㅋㅋ
뒤에 있는 변태를 향해 아~합 소리를 지르며 팔 뒷꿈치로
배를 팍 처버렸데요..그리고 빛으 속도로 도망가셨땁니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소리도 내셨데요 아~합 하면서.ㅋㅋㅋㅋㅋ
ㅋㅋㅋ
전 웃겼는데 여러분은 모르겟네여.ㅋㅋ
암튼 즐건 주말 보내세요
곧 퇴근이네요.ㅎ.ㅎㅎ
지하철 변태 조심하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