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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양숙 여사와 김윤옥 여사 접대의 차이

나~ |2009.05.29 22:34
조회 13,756 |추천 28

누군가 김윤옥과 고래밥사건을 애기하길래 찾아봤더니

혼자보기 아까워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이건 작년 노무현 전대통령 권양숙 여사님의 부처님 오신날 맞이 동자승 초청행사 모습이라고 합니다.

몸에좋은 목련차와 파티쉐를 불러 먹음직스런 음식을 대접했다고 합니다.

 

 

이 사진에 대한 청와대 출입기자의 증언

 

취재로 인해 동자승들과 함께 지냈던 사람입니다. 청와대 갔을때 솔직히 실망했었어요. 작년에 갔을 때에는 파티쉐들 불러서 정말 청와대 출입 기자들도 먹고 싶을 정도로 침을 삼킬 정도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에는 초코송이,고래밥, 떡, 쿠키, 팬돌이 음료수 2개 기념품으로는 컵과 청와대 사진 마크가 찍힌 퍼즐, 작년에는 스포츠 신발, 가방이 줄줄이 나왔다고 합니다.

 

이것이 올해 행사 모습 --

팬돌이와 고래밥이 전부 -_-

게다가 저 팬돌이 얼마전 고발 프로에서 색소와 설탕으로 만들어진 안좋은 음료라고 나와서

부모들이 애들한테도 안사먹인다는..-_-

개독교인이라 저런 센스를 보여주는걸까요?

아님 무식해서 용감한걸까요

영부인이라는 사람의 됨됨이가 고작 저정도니....

영부인들이 매년 하던 행사라는데 왠지 내후년쯤엔 없어지지 않을까도 싶다

아 싫어~ 내가 재네를 왜만나~ 이러면서 없애버리지 않으란법 없다 후후

 

그리고 찾다보니 하나 더-

고래밥보다 더 배꼽빠진다 -_-

             

 

<아고라펌>

추천수28
반대수0
베플내 기필코|2009.05.29 22:40
아키히로와 윤옥이 니들 제삿상에는 팬돌이와 고래밥만 올려주마
베플참..|2009.05.29 23:22
먹는거 같다 저렇게 야박하냐!! 혼자만 돌솥밥고 옆에 있는 저 사람은 얼마나 먹고 싶었겠냐!! 저것만 봐도 남 생각할지 모르고 지만 생각하는 게 정말 다 보인다... 남편꺼 하면서 리포터꺼좀 같이 해주지!!! 진짜 먹는거 같다 저러냐...쩝
베플우리들의영...|2009.05.29 23:09
기자로 위장해 취재진 명단에 들어가서, 프랑스,미국,중국,이탈리아,러시아 여행을 공짜로 다녀온 김윤옥여싸님 이명박 서울시장 시절 김윤옥을 기자명단에 포함시켜 여행경비 일체를 편법으로 지급 신문기자들의 여비가 440여 만 원... 김윤옥 여비는 1200여 만 원 서울시민 세금으로 호화 여행 이게??? 싸구려???? 에르메스 악어가죽백(그레이스켈리백으로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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