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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구언론과 기득권층에게 그는 너무나 무서운 존재었다.

섬아이 |2009.05.30 18:05
조회 124 |추천 0

인터넷에 여러 개념없는 글에 대하여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정말 언론에 역활과 그 보이지않는 힘이 크긴 크구나 ...그래서 딴나라당넘들이 죽을힘을 다해 언론법만들어 통과시키려고 한다는것도 이제 명확해졌다..인터넷에 똑같은 내용으로 여기저기 댓글 다는 인간들만 봐도 알수 있다...유일하게 자신에게 부여된 막대한 권력을 이용하지않고 그들에게 돌려줬더니 칼을 등에 꽂는 어쩔수없는 떡검과 견들...그러면서 그들은 외친다..법과 원칙 중립을 지켜야한다고...삼성재판만 봐도 알수 있다..천신일 재판만 봐도 알수 있다..그놈들 주변에 하다못해 동내 구멍가게 주인까지 철저히 1년가끼이 뒷조사 해봐라...그럴 생각도 없고 그리하지도 않으면서 넘현을 욕하고 그에게 손가락질 할만큼 그들이 깨끗하고 소신있다고 어느누가 말할수 있단말인가! 그져 조중동과 수구꼴통들 손에 놀아나고 있는 사람들 때문에 이나라엔 미래가 없었다..그들은 외친다..니까짖것들이 짖여봐야...감히 어디 천한것들이..하며...아마 노통죽음으로써 제일 섭섭한것은 조중동일것이다..두고두고 써먹고 이용해먹고 해야하는데...이리 갑자기 뒷통수를 때릴줄을 몰랐을것이다..그들이 가장 두려워하고 무서워 했던 인간이 바로 노무현 이란 사람이였다..그들에 상식과 그들에 세력 그들에 힘으로도 어찌할수 없었던 어찌보면 대한민국 역사상 다시는 태어나지 태어날수 없는 서민 대통령을 그들은 끝까지 인정하지 않았으며 그래서 더 무서워했던것이다....놈현이 자신에 가장큰 도덕적청렴성이 깨졌을때 그는 아마 너무나 억울했을것이다...사람을 평가할때는 그에 과거를 보면 알수있듯이 그가 진짜 뇌물을 자신이 직접받았고 지시했다면 그는 법에 신판을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30년지기 그것도 후원자라 칭하는 사람에게 도움을 받았으며 그가 직접받지도 않았다..가족이 받은것을 그것을 뇌물이라고 할수 있을까? 내가 아는 뇌물죄란 적어도 서로 먼가 주고 받고 무언가 댓가를 받아내는 것이였다..하지만 박연차가 돈을 준 시점은 임기말이였으며 그때 놈현은 인기도 없고 래임덕에 빠져 허덕일 때이고 누가봐도 다음 대권은 명박이가 유력했다. 자그럼 이시점에 그것도 얼마 돼지 않은 돈..."대통령입장에서 그돈이 얼마 되지않는다고 표현하는것이다".을 뇌물로 단정할수 있을까? 무엇을 얻고자 박연차는 돈을 주었을까!  적어도 내생각엔 그져 우리가 친구어려울때 좀 도와준것 받게 않된다고 생각한다..그리고 가장 나쁜 넘들은 검찰놈들이다..이사건에 본질은 박연차 구명로비였다고 한다..그본질은 사라지고 수사가 이상한방향으로 흘러갔다..난 이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한다.우선 정치보복이란 역대 대통령을 향한 보복수란 비난을 피하기 위한 위장에 불과한것이다.그래서 국세청장이란 넘이 명박이한테 보고하고 바로 해외로 도망간것이다.우린 매일 생중계하듯 검찰과 언론이 떠들에 대는것을 보았다...역대 어느 정권의 보복수사도 이정도는 아니였다..하지만 검찰과 언론은 서로 이미 범법자로 그를 표현했고 여론재판을 이끌어 나갔다..그들에 가장 치졸한 짖은 억대 시계에서 모든게 표현되었다....나는 검찰을 믿지 않는다...이제 까지의 역사가 그것을 증명해주며 그들이 하는 짖을보면 알수 있다...검찰의 독립은 앞으로도 없을것같아 더슬퍼지며 이런일이 계속 되풀이 될것같다는 생각은 나만의 생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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