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역자 김대중...
북한에 달러를 퍼다주고는 핵무기를 만들게 하고 미사일을 만들게 한 반역자 김대중.
오늘 서울역에서 죽을때가 다되었는지 목포의 완행열차가 떠나는 것을 보고싶었는지 갑자기
느닷없이 서울역에 나타나 노망을 시작하였다.
반역자 김대중 왈 : 이명박 대통령님과 검찰이 노무현을 죽였다
라고 거품을 물고 헛소리를 지껄여대는데, 기가 차서 어이가 없어서 귀싸대기를 때려주고 싶은 심정이었는데
꾹꾹 참느라고 내가 바지에 오줌을 쌀 뻔했습니다.
검찰이 온 가족 그리고 친지를 다 뒤져도 증거가 안나왔다고 헛소리를 하는걸 보니 나 화산폭발은 김대중에게
묻고싶다.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내려서 자살한 노무현이 스스로 실토한것인데, 저의 집사람이 돈을 받았다고 하였고
1억원짜리 시계 2개도 저희 집사람이 받아서 감춰둔걸 알고 화가나서 논두렁에 버렸다고 스스로 자백했건만,
검찰이 무슨증거를 더 댈것이 있느냐?
어이, 김대중씨. 당신 김정일에게 얼마를 갔다줘서 북한이 핵무기를 만들고
미사일을 만들고 지하 핵실험을 하고 미사일을 쏴대는대도 달뱀가로 유명한 대중이는 왜 한마디도 하지 않았느냐?
김대중씨, 당신은 빨리 죽으면 안돼 . 역사와 민족의 이름으로 다스려야해. 바로 黎赤죄로 다스려서 죽는날까지
감옥에서 살다가 벽에 똥칠하고 생을 마감해야해. 어이 김대중씨 당신하고 나하고 마주앉아서 대화좀 합시다.
대화할 가치도 없는 노망들린 김대중씨.
제발 경고하는데, 가만히 계시오. 국민장 하는데 조문을 하겠다고 했는데
받아주지 않았다고 서울역에 나와서 수많은 사람이 보는데에서 그런 노망을 할 수 가 있냐?
제발 정신차려라.
그리고 너로 인해서 북한 주민이 고통받고 저주하는 소리가 너의 귓가에 맴돌지 않느냐?
제발 노망 더이상 떨지말고 제끼 밥이나 챙겨먹고 가만히 동교동에 콱 쳐박혀 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