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일정도사겼었습니다
일단 전 처음에 애인이 권태기같았구요
애인도 자기가 권태기 같다고하더라구요
자기가예전에이해할수있던것들이
지금은너무크게다가오고
막많은생각들이난다고
그때는절사랑하고있는지모르겟다고해서
제가잘다독여주고
노력하겟다고하고1주일동안시간을가지다가
연락하니
미안하다고 자기맘이맘대로안된다고
진심으로널사랑했다고 가슴이너무허전하고
답답하고힘들다고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지금은깨지고나서6일째
아직약간허전하네요
좀마니나아졋지만
근데이상한게
깨지고나서바로절넷온차단했던그사람이
이번주목요일
싸이 Today is 기분을 표시하는 이 란에
그1주일사이의 기간을 뒀을때와
헤어졌을때까지 외로움 이었던
것이 그리움 으로 바껴있네요
게다가 바꾸고나서 한시간뒤인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바꾼날에 절 네이트온 차단을 풀었구요
이건 무슨 경우죠....
자기말로는 후회하고싶지 않다고 진심으로 사랑했으니까..
이랬지만 솔직히 후회하는것도 자기 맘대로 후회안하고싶다고
안할수도 없는 거죠..뭐..
솔직히 그 그리움이
노무현전대통령에 대한? 그리움일수도 있겠죠
뭐..그럴가능성도 있다고 봐요 진지하게ㅋ...
하지만.. 그리움으로 바꿧던 날에
절 차단 해제 했단건 뭘까요
걔가 처음 차단했을때 저두 그걸 알고
그냥 차단했는데 지금 차단풀기가 좀 그렇네요
...
이건무슨경울까요
뭐 꼭 다시 잘되고싶다? 이런게 처음보다 많은건 아니지만
궁금하네요 물어볼수도없고
솔직히 얘가... 제가 그 권태기(?)동안에 마니 배려해주고
걱정해주고 하는걸 보니까
자기가 날 봐도 눈도 못마주칠거같다고 햇었거든요..
헤어지자고할때.. 사귀는동안 진심으로 행복했다고햇는데..
뭐죠?지금이상황은.. 갈피를못잡겟네요 혼자만의착각일수도잇겟지만..
여러분부탁드릴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