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군요. 가격차이가 심하면 생각해 볼 수도 있겠지요.
뭐 요즘은 준메이커도 많이 좋아지긴 했습니다만
역시 A/S의 단점은 어쩔수 없습니다. 초심자께서 쓰시기엔 A/S 잘되는 것이 좋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삼성 추천해 드린거니까 너무 신경쓰실 필요는 없겠습니다.
되신다면 삼성 것을 사시라는 것이지요.
그리고 무엇때문에 3.0씩이나 되는 CPU가 필요하신 건지 모르겠군요.
저는 P4 2.8 씁니다만 제 친구가 가진 3.0과 별 차이 못느끼고 쓰고 있습니다.
(사실 그다지 크게 차이 나지도 않습니다. 내부적으론 차이가 날지 몰라도
실제 체감은 그다지 심하지 않습니다.)
컴퓨터는 금방 금방 변합니다. 지금 최신기종이라도 몇달 지나면 구형모델이 되는 것이지요.
꼭 3.0GHz의 CPU가 필요하신 것이 아니시라면 사양을 조금 낮추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