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27년 처음 사랑이라 생각하는 사람과 헤어 졌습니다..남자라면 신물이 나더군요...
그러다 우연히 전전 남친을 다시 만나게 되었져...1년을 넘게 만났던 사람이고....헤어진지 1년..
공백기간이 잇엇지만,,,,맘은 편하더군요....
그는 그렇게 저란 사람의 자리를 2년이나 고스란히 비워 놓구 내어 주더군요...
담주 주말에 여행을 갑니다.....제가 상처 투성이 인데도 받아준 그...허나....그와의 잠자리는 정말이지 싫더군요..그것 또한 아무렇지 안다며 절 감싸주는그..그런절 안쓰럽게 바라 보아주는 그...
너무 미안하지만....잠자리를 못할것 같더라구요..전의 그가 자구 떠오르구...고칠수 있을까요??
제가 비정상인건가요???그의 잔제에서 벗어 나고 싶어도 되질 안네여.....제가 병인가요??
그에겐 미안하지만....그는 괸찬다 하지만..그도 제가 왜 그런지 알겟지만....어찌 할까요...
그것이 사랑의 전부는 아니라고 하는 그지만..매번 허무하게 돌아가는 그를 볼때 마다 너무 미안 합니다...꼭 안구 잘께 라구 하는 그가 너무 불쌍해서.....어쩜 좋을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