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김해 봉하마을 부엉이바위 현장감식에서
발견된 섬유흔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옷에서 떨어져
나온 것이 아닌 것으로 일단 확인됐다.혈흔은 찾아내지 못했다.
(피가 많이나서 세민병원에서 환자복으로 갈아입혓는데? 현장엔 피가없다? 바위에 1한방울?30분뒤에 시신을 봣는데 피가 한방울 ? 팔이양쪽이 탈골댓는데 피가한방울?)
또 서거 당일 부엉이바위 아래에서 노 전 대통령이 발견된 시간은 지난달 27일 수사결과 발표 때 보다 6분이 늦은 오전 6시51분으로 추정됐다.
●"추락 지점과도 상당히 떨어진 거리"

이운우 경남경찰청장은 이날 "부엉이 바위에서
발견한 섬유와 노 전 대통령 옷의 섬유를 확인한 결과 전혀 다른 소재인 것으로 확인했다."
(그렇다면 저곳에 우연히 섬유가 있다는것도 정말우연치곤 신기)
섬유흔이 발견된 위치도 노 전 대통령이 추락한 지점과 10m 가량
떨어진 곳으로 추락 지점과도 상당히 떨어져 있었다."
"하지만 혹시나 하는 의문이 있기 때문에 국립 과학 연구소 에
보내 정밀 감식을 의뢰했다."
(시간 끌어서 아이디어 짜낼 생각인가?)
요새 경찰은 증거도 만드나 봅니다?
증거용 점퍼를 들고 뛰어가는 형사님
위치 정하고 찍을준비
증거 위치를 맘대로하는경찰?
내 진실 마저 더러운것들에 의해 거짓이 될까 두렵다
대한민국 정부는 이제 더 이상 존경 받지 못할 대상 같다.
언제까지 국민에게 묵언할껍니까.
죽음의 진실을 막는 건 용서 받지 못할 행위입니다
19살이 보는 현실은 참 더러운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