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관계에서...
남자의 경우 그렇다 여자친구가 해달라는거 전부해주고 없는돈 있는돈 끌어모아 다 해줘봐야 여자는 나중엔 무슨이유에서든지 지가 귀찮아 지고 질리면 그것은 end....
여자가 전부 위의 상황의 여자라고는 말 못한다.. 여자가 전부다 저런다면
말이 안되겠지...남자친구가 노력하는걸 고마워하고 진짜 여자도 표현해준다면 그건 결혼해야지 않겠는가??
이제 본론...
정말 여자친구만 생각하고 잘해주고 해달라는거 다들어주고 짜증내는거 사소한거 다받아주는 남자가있다..(필자도 이런경험이있음..)
하지만 여자친구는 나중에 자기의 이상과 모표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남자친구에게
그만 헤어지자 한다
필자의 경험상 남자가 이여자 아님 안될거 같아서 울고불고 잡으려고 쌩쑈를 해봐야
남자가 추하게 저게 뭔가..? 라고 생각하고
그반대로 헤어지자는 말 여자입에서 나오면 바로 남같이 뒤돌아서버린다면...
저새낀 정도 없는 놈이었던가? 또는 날 엔조이로 생각했었나?
이런말이 나온다..
남자라서 억울하다.......진짜 이런생각은 나만 하는건가??
[제생각을 끄적여봤습니다.. 합리화 시키려는거 절대 아니고요..]
[혹시나 동감하는분 립플 한번 달아봅시다! 태클도 환영!]
비가 무쟈게 오고 이제 좀 개었네요~ 맘까지 시원~~ 해집니다~
에휴~ 근대 한숨은 왜 나오는걸까요 ㅋㅋㅋ
얼마전에 여친이랑 이별해서 그런가?
쏠로 여자 남자님들 ! 화이팅하십시다!! ㅋ